[청소년상담사 3급 제20회(2021) 56번]

심리검사의 척도구성법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심리측정 및 평가
  1. ①리커트(R. Likert)의 누적평정법(Method of summated rating)
  2. ②써스톤(L. Thurstone)의 등현간격법(Method of equal appearing intervals)
  3. ③모레노(J. Moreno)의 사회성측정법(Sociometry)
  4. ④가트만(L. Guttman)의 척도분석법(Method of scale analysis)
  5. ⑤오스굿(C. Osgood)의 의미판별법(Semantic differential techniqu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모레노의 사회성측정은 집단 구성원 사이의 선택·거부 관계를 조사하는 방법이다. 태도나 속성을 연속적인 점수로 나타내는 척도구성법과는 목적과 절차가 다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리커트: 문항별 응답 점수를 합산해 태도의 정도를 나타내므로 척도를 구성하는 방법에 해당한다.
  • ② 써스톤: 전문가가 문항의 태도 강도를 판단해 등간격에 가깝게 배치하므로 척도구성법에 해당한다.
  • ③ 모레노: 구성원 간 선호와 거부를 조사해 집단 내 관계를 파악하므로 척도구성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가트만: 문항에 대한 반응이 강도 순서에 따라 누적되는지 분석해 척도를 구성한다.
  • ⑤ 오스굿: 반대 의미의 형용사 쌍에 평정하게 하여 대상의 의미와 태도를 측정하는 척도 기법이다.

관련 개념

척도구성법은 여러 문항이나 평정값을 조직하여 개인의 태도·속성을 일정한 점수 체계로 표현한다.
리커트는 점수 합산, 써스톤은 문항의 등현간격 배치, 가트만은 누적적 반응 패턴을 이용한다.
오스굿은 양극 형용사 사이의 평정값을 활용한다. 반면 모레노의 방법은 집단 구성원 사이의 관계를 조사하여 사회도를 그리는 데 쓰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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