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상황에서의 전이(transfer)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근접 전이(near transfer): 학습활동시의 맥락과 전이 상황의 맥락이 유사할 때 일어난다.
- ②부적 전이(negative transfer): 선행학습과 후속 학습간의 구체적 특수요인에 의해서만 전이가 일어난다.
- ③도해적 전이(figural transfer): 원래대로의 기능 또는 지식을 새로운 과제에 적용할 때 일어난다.
- ④축어적 전이(literal transfer): 새로운 학습에 직면하여 자신이 이전에 숙달학습을 위해 사용했던 것과 동일한 학습전략을 사용할 때 일어난다.
- ⑤원격 전이(far transfer): 선행학습이 후행학습을 더 어렵게 만들 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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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근접 전이는 학습한 상황과 지식을 적용할 상황이 서로 비슷할 때 나타난다. 따라서 두 상황의 맥락이 유사하다고 설명한 근접 전이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근접 전이: 학습할 때와 적용할 때의 조건이 비슷하면 배운 내용을 새 상황에 활용하기 쉬우므로 옳다.
- ② 부적 전이: 이전 학습이 뒤의 학습을 방해하는 현상이다. 특수요인만으로 전이가 결정된다는 설명은 부적 전이의 뜻이 아니다.
- ③ 도해적 전이: 이전 경험에서 얻은 일반적인 원리나 관계를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는 것이다. 배운 기능을 원래 형태대로 적용한다는 설명과 다르다.
- ④ 축어적 전이: 익힌 지식이나 기능을 거의 그대로 다른 과제에 적용하는 것이다. 과거에 쓴 학습전략을 다시 선택하는 설명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⑤ 원격 전이: 학습 상황과 적용 상황의 유사성이 낮아도 배운 내용이 활용되는 것이다. 이전 학습이 후속 학습을 어렵게 만드는 현상은 부적 전이다.
관련 개념
전이는 앞서 배운 것이 새로운 학습이나 수행에 영향을 주는 현상이다.
상황의 유사성을 기준으로 가까운 맥락에서의 근접 전이와 차이가 큰 맥락에서의 원격 전이를 구분한다.
영향의 방향을 기준으로는 후속 학습을 돕는 정적 전이와 방해하는 부적 전이를 구분한다.
상황의 유사성을 기준으로 가까운 맥락에서의 근접 전이와 차이가 큰 맥락에서의 원격 전이를 구분한다.
영향의 방향을 기준으로는 후속 학습을 돕는 정적 전이와 방해하는 부적 전이를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