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0회(2021) 114번]

시험실패에 대한 귀인과 와이너(B. Weiner)가 제시한 귀인의 세 가지 차원의 연결이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시험 보는 날 몸이 아파서’ - 내부, 안정, 통제가능

ㄴ. ‘적성에 맞지 않아서’ - 내부, 안정, 통제불가능

ㄷ. ‘시험 볼 때 기분이 좋지 않아서’ - 내부, 불안정, 통제불가능

ㄹ. ‘운이 나빠서’ - 외부, 불안정, 통제불가능

학습이론
  1. ①ㄱ, ㄴ
  2. ②ㄴ, ㄷ
  3. ③ㄷ, ㄹ
  4. ④ㄱ, ㄴ, ㄷ
  5.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적성은 개인 내부의 비교적 안정적이고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이다. 일시적인 기분과 운도 각각 내부·외부의 불안정하고 통제하기 어려운 요인에 해당하므로 ㄴ·ㄷ·ㄹ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건강·적성 조합은 건강 상태를 안정적이고 통제 가능한 원인으로 본 점에서 틀리다. 당일의 몸 상태는 일시적이며 대체로 마음대로 통제하기 어렵다.
  • ② 적성과 기분의 분류는 타당하지만 운도 외부적이고 불안정하며 통제하기 어려운 원인이므로 빠뜨린 조합이다.
  • ③ 기분과 운의 분류는 타당하지만 적성 역시 내부적이고 안정적이며 통제하기 어려운 원인이므로 빠뜨린 조합이다.
  • ④ 적성과 기분은 타당하나 당일의 질병을 안정적이고 통제 가능한 요인으로 분류한 부분이 틀리고, 타당한 운도 빠져 있다.
  • ⑤ 적성은 내부·안정·통제불가능, 일시적인 기분은 내부·불안정·통제불가능, 운은 외부·불안정·통제불가능으로 분류되어 모두 타당하다.

관련 개념

와이너의 귀인이론은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소재, 안정성, 통제가능성의 세 차원에서 살핀다.
소재는 원인이 개인 안팎 어디에 있는지, 안정성은 시간이 지나도 지속되는지를 뜻한다.
통제가능성은 자신의 의지로 바꿀 수 있는지의 문제이며, 일시적 건강 상태나 기분은 안정적인 특성이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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