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언제 강화가 주어질지 내담자가 예측하기 어려운 강화계획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계속강화
ㄴ. 고정간격 강화계획
ㄷ. 고정비율 강화계획
ㄹ. 변동간격 강화계획
ㅁ. 변동비율 강화계획
- ①ㄴ, ㄷ
- ②ㄴ, ㄹ
- ③ㄷ, ㅁ
- ④ㄹ, ㅁ
- ⑤ㄱ, ㄷ,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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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변동간격은 강화까지의 시간이, 변동비율은 강화에 필요한 반응 횟수가 일정하지 않다. 따라서 내담자가 다음 강화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것은 이 두 계획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정간격과 고정비율은 각각 일정한 시간 또는 일정한 반응 횟수를 기준으로 강화한다. 두 기준 모두 규칙적이어서 다음 강화를 예측할 수 있다.
- ② 변동간격은 강화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고정간격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야 강화가 가능하므로 함께 고를 수 없다.
- ③ 변동비율은 필요한 반응 횟수가 달라 예측하기 어렵다. 반면 고정비율은 정해진 횟수마다 강화하므로 조건에 맞지 않는다.
- ④ 변동간격은 시간 간격이, 변동비율은 필요한 반응 횟수가 달라진다. 둘 다 다음 강화가 언제 주어질지 예측하기 어렵다.
- ⑤ 변동비율만 조건에 맞는다. 계속강화는 반응마다 강화하고, 고정비율은 일정한 반응 횟수마다 강화하므로 예측할 수 있다.
관련 개념
강화계획의 ‘간격’은 시간, ‘비율’은 반응 횟수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뜻이다.
‘고정’은 기준이 일정하므로 다음 강화가 가능한 시점이나 반응 횟수를 예상할 수 있다.
‘변동’은 그 기준이 매번 달라 다음 강화 시점을 정확히 예상하기 어렵다. 계속강화는 목표 반응이 나타날 때마다 강화한다.
‘고정’은 기준이 일정하므로 다음 강화가 가능한 시점이나 반응 횟수를 예상할 수 있다.
‘변동’은 그 기준이 매번 달라 다음 강화 시점을 정확히 예상하기 어렵다. 계속강화는 목표 반응이 나타날 때마다 강화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