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 운영절차로 옳은 것은?
ㄱ. 인증신청
ㄴ. 인증신청 컨설팅
ㄷ. 형식요건 검사
ㄹ. 인증접수
ㅁ. 인증심사 및 인증심의
- ①ㄱ - ㄴ - ㄷ - ㄹ - ㅁ
- ②ㄱ - ㄷ - ㄴ - ㅁ - ㄹ
- ③ㄱ - ㄷ - ㄹ - ㄴ - ㅁ
- ④ㄴ - ㄱ - ㄷ - ㄹ - ㅁ
- ⑤ㄴ - ㄷ - ㄱ - ㅁ -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인증신청 컨설팅은 신청을 준비하는 단계이므로 인증신청보다 앞선다. 신청 후에는 형식요건을 검사해 접수하고, 접수된 활동을 대상으로 인증심사와 심의를 진행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청을 컨설팅보다 앞에 둔 점이 잘못이다. 컨설팅은 신청 서류와 인증기준 충족 여부를 미리 점검하도록 돕는 준비 절차다.
- ② 형식검사 뒤에 컨설팅을 배치해 준비 단계의 순서를 어겼고, 접수보다 심사·심의를 앞세운 점도 맞지 않는다.
- ③ 형식검사와 접수의 선후 관계는 맞지만, 컨설팅을 접수 뒤로 미룬 점이 잘못이다. 컨설팅은 신청 전에 이루어진다.
- ④ 컨설팅으로 신청을 준비한 뒤 신청서를 제출하고, 형식요건 검사와 접수를 거쳐 심사·심의로 진행하므로 절차에 맞는다.
- ⑤ 컨설팅을 먼저 둔 점은 맞지만 신청도 하기 전에 형식요건을 검사할 수 없다. 심사·심의 역시 접수된 신청을 대상으로 한다.
관련 개념
인증신청 컨설팅은 운영자가 인증기준과 제출 서류를 확인하며 신청을 준비하도록 지원하는 단계다.
형식요건 검사는 제출된 신청의 서류와 기본 요건을 확인하는 절차이며, 그 결과에 따라 인증접수가 이루어진다.
접수 후에는 인증기준에 따른 심사와 심의를 거쳐 인증 여부를 결정한다. 따라서 준비·제출·검사·접수·판정의 흐름으로 순서를 판단하면 된다.
형식요건 검사는 제출된 신청의 서류와 기본 요건을 확인하는 절차이며, 그 결과에 따라 인증접수가 이루어진다.
접수 후에는 인증기준에 따른 심사와 심의를 거쳐 인증 여부를 결정한다. 따라서 준비·제출·검사·접수·판정의 흐름으로 순서를 판단하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