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A가 속한 피아제(J. Piaget)의 인지 발달 단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아동 A는 자신이 낮잠을 자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오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 ①직관적 사고를 한다.
- ②전환적 추론을 한다.
- ③가역적 사고를 한다.
- ④중심화 경향이 있다.
- ⑤상징적 사고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낮잠 여부라는 한 가지 경험으로 오후인지 판단하는 모습은 전조작기의 전환적 추론을 보여 준다. 가역적 사고는 사고 과정을 거꾸로 되돌릴 수 있는 능력으로, 구체적 조작기에 발달하므로 해당 단계의 특징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직관: 논리적 조작보다 눈에 띄는 경험과 인상에 기대어 판단하는 전조작기의 특징에 해당한다.
- ② 전환적 추론: 개인적인 두 사건을 인과관계처럼 연결해 시간대를 판단한 것이므로 해당한다.
- ③ 가역성: 사고 과정을 역으로 되돌려 이해하는 능력은 구체적 조작기에 발달하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④ 중심화: 여러 단서를 함께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낮잠 경험 한 가지에 주의를 집중하므로 해당한다.
- ⑤ 상징: 언어와 심상을 이용해 대상이나 사건을 표상하는 능력으로, 전조작기에 나타난다.
관련 개념
피아제의 전조작기는 대체로 2~7세에 해당하며, 언어와 상징을 사용하지만 논리적 조작은 아직 어렵다.
이 시기에는 직관적 판단, 중심화, 전환적 추론이 나타나 개인적 경험을 객관적인 시간 판단에 연결하기도 한다.
가역성은 사고를 거꾸로 되돌려 이해하는 능력으로, 보존 개념과 함께 구체적 조작기에 발달한다.
이 시기에는 직관적 판단, 중심화, 전환적 추론이 나타나 개인적 경험을 객관적인 시간 판단에 연결하기도 한다.
가역성은 사고를 거꾸로 되돌려 이해하는 능력으로, 보존 개념과 함께 구체적 조작기에 발달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