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2회(2023) 9번]

생후 1개월 이내의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발달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발달심리
  1. ①후각이 발달되어 있다.
  2. ②원시반사 행동을 보인다.
  3. ③끈적거리고 냄새가 없는 태변을 본다.
  4. ④시각이 잘 발달되지 않아 가시거리가 짧다.
  5. ⑤렘(REM) 수면의 비율이 일생 중 가장 낮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신생아는 수면 시간 중 렘수면이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높으며, 성장하면서 그 비율이 감소한다. 따라서 렘수면 비율이 일생 중 가장 낮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후각: 출생 직후부터 냄새를 구별할 수 있으며, 어머니의 젖 냄새에도 반응한다.
  • ② 원시반사: 빨기반사와 모로반사처럼 자극에 자동으로 반응하는 행동이 나타난다.
  • ③ 태변: 출생 초기 배출되는 첫 대변은 점성이 강하고, 장내 세균의 작용이 적어 냄새가 거의 없다.
  • ④ 시각: 망막과 시각 처리 능력이 아직 미숙해 가까운 거리의 대상에 주로 초점을 맞춘다.
  • ⑤ 렘수면: 생애 초기에 수면의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그 비율이 가장 낮다는 설명은 발달 경향과 반대다.

관련 개념

신생아의 감각은 영역마다 성숙도가 달라 후각은 비교적 발달했지만 시각은 아직 미숙하다.
원시반사는 신경계의 초기 기능을 보여 주며, 성장에 따라 대부분 약해지거나 통합된다.
신생아는 하루 중 잠자는 시간이 길고 렘수면의 비중도 높다. 성장하면서 전체 수면 시간과 렘수면 비율이 줄어든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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