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롬(I. Yalom)의 치료적 요인 중 응집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나 자신도 다른 사람들처럼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ㄴ. 자신의 수치스러운 면이 드러나더라도 여전히 집단에 수용된다.
ㄷ. 더 이상 혼자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ㄹ. 다른 사람들과 친밀한 접촉을 지속한다.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응집성은 집단에 소속되고 수용받는 경험과 구성원 사이의 지속적인 유대를 뜻한다. 수치스러운 면을 드러낸 뒤에도 받아들여지는 경험, 고립감의 완화, 친밀한 관계의 지속이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용 경험은 응집성에 해당하지만, 자신도 남들처럼 지낸다는 인식은 보편성에 가깝다. 고립감 완화와 지속적인 친밀감도 빠져 있다.
- ② 고립감 완화와 지속적인 친밀감은 응집성을 보여 주지만, 약점을 드러낸 뒤에도 받아들여지는 수용 경험이 빠져 있다.
- ③ 수용 경험과 고립감 완화는 응집성에 해당한다. 그러나 남들과 비슷하다는 깨달음은 보편성이며, 친밀한 관계의 지속도 빠져 있다.
- ④ 약점을 드러내도 받아들여지는 경험, 고립감의 완화, 친밀한 관계의 지속이 모두 집단 소속감과 유대를 나타낸다.
- ⑤ 집단에서의 수용과 유대에 관한 내용은 포함하지만, 남들도 자신과 비슷하다는 인식까지 응집성으로 묶은 점이 부적절하다. 이는 보편성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얄롬의 응집성은 구성원이 집단에 속해 있고 그 안에서 받아들여진다고 느끼는 치료적 요인이다.
이러한 유대는 자기노출 뒤에도 관계가 유지되는 경험과 구성원 간의 친밀한 접촉에서 드러난다.
보편성은 자신의 어려움이나 경험이 자신만의 것이 아님을 깨닫는 요인이므로 응집성과 구별한다.
이러한 유대는 자기노출 뒤에도 관계가 유지되는 경험과 구성원 간의 친밀한 접촉에서 드러난다.
보편성은 자신의 어려움이나 경험이 자신만의 것이 아님을 깨닫는 요인이므로 응집성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