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2회(2023) 35번]

얄롬(I. Yalom)의 치료적 요인 중 응집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나 자신도 다른 사람들처럼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ㄴ. 자신의 수치스러운 면이 드러나더라도 여전히 집단에 수용된다.
ㄷ. 더 이상 혼자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ㄹ. 다른 사람들과 친밀한 접촉을 지속한다.

집단상담의 기초
  1. ①ㄱ, ㄴ
  2. ②ㄷ, ㄹ
  3. ③ㄱ, ㄴ, ㄷ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응집성은 집단에 소속되고 수용받는 경험과 구성원 사이의 지속적인 유대를 뜻한다. 수치스러운 면을 드러낸 뒤에도 받아들여지는 경험, 고립감의 완화, 친밀한 관계의 지속이 이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용 경험은 응집성에 해당하지만, 자신도 남들처럼 지낸다는 인식은 보편성에 가깝다. 고립감 완화와 지속적인 친밀감도 빠져 있다.
  • ② 고립감 완화와 지속적인 친밀감은 응집성을 보여 주지만, 약점을 드러낸 뒤에도 받아들여지는 수용 경험이 빠져 있다.
  • ③ 수용 경험과 고립감 완화는 응집성에 해당한다. 그러나 남들과 비슷하다는 깨달음은 보편성이며, 친밀한 관계의 지속도 빠져 있다.
  • ④ 약점을 드러내도 받아들여지는 경험, 고립감의 완화, 친밀한 관계의 지속이 모두 집단 소속감과 유대를 나타낸다.
  • ⑤ 집단에서의 수용과 유대에 관한 내용은 포함하지만, 남들도 자신과 비슷하다는 인식까지 응집성으로 묶은 점이 부적절하다. 이는 보편성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얄롬의 응집성은 구성원이 집단에 속해 있고 그 안에서 받아들여진다고 느끼는 치료적 요인이다.
이러한 유대는 자기노출 뒤에도 관계가 유지되는 경험과 구성원 간의 친밀한 접촉에서 드러난다.
보편성은 자신의 어려움이나 경험이 자신만의 것이 아님을 깨닫는 요인이므로 응집성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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