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2회(2023) 83번]

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상담접근으로 옳은 것은?

ㄱ. 경계선 성격장애로 진단 받은 만성적 자살 위험이 있는 내담자를 치료하기 위해 마샤 리네한(M. Linehan)이 개발

ㄴ. 인지적 탈융합과 마음챙김을 통해 심리적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보는 이론으로 스티븐 헤이즈(S. Hayes)에 의해 발전

상담이론
  1. ①ㄱ: 변증법적 행동치료, ㄴ: 수용전념치료
  2. ②ㄱ: 수용전념치료, ㄴ: 변증법적 행동치료
  3. ③ㄱ: 변증법적 행동치료, ㄴ: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
  4. ④ㄱ: 실존치료, ㄴ: 수용전념치료
  5. ⑤ㄱ: 대상관계치료, ㄴ: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마샤 리네한이 개발한 변증법적 행동치료는 자살 위험이 높은 경계선 성격장애 내담자의 치료에서 출발했다. 스티븐 헤이즈가 발전시킨 수용전념치료는 인지적 탈융합과 마음챙김을 주요 과정으로 삼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변증법적 행동치료와 수용전념치료의 연결이 모두 정확하다. 개발자와 핵심 치료 과정이 각각 일치한다.
  • ② 수용전념치료와 변증법적 행동치료의 연결이 뒤바뀌었다. 리네한은 변증법적 행동치료, 헤이즈는 수용전념치료와 관련된다.
  • ③ 변증법적 행동치료는 맞지만, 인지적 탈융합은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보다 수용전념치료를 구별하는 핵심 개념이다.
  • ④ 수용전념치료는 맞지만, 실존치료는 리네한이 경계선 성격장애 치료를 위해 개발한 접근이 아니다.
  • ⑤ 대상관계치료는 리네한의 치료법이 아니며,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도 헤이즈의 인지적 탈융합을 중심으로 발전한 접근이 아니다.

관련 개념

변증법적 행동치료는 수용과 변화의 균형을 강조하며, 정서조절·고통감내·대인관계 효율성·마음챙김 기술을 가르친다.
수용전념치료는 생각의 내용과 거리를 두는 인지적 탈융합, 경험의 수용, 가치에 따른 행동을 통해 심리적 유연성을 높인다.
두 접근 모두 마음챙김을 활용하지만, 개발자와 대표 개념을 함께 확인하면 구별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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