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2회(2023) 106번]

반두라(A. Bandura)가 제시한 자기효능감의 근원이 아닌 것은?

학습이론
  1. ①생리적 각성
  2. ②대리경험
  3. ③외재적 동기
  4. ④사회적 설득
  5. ⑤완숙경험(mastery experienc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반두라가 제시한 자기효능감의 네 가지 근원은 성공 경험, 타인의 수행 관찰, 언어적 설득, 신체·정서 상태다. 보상이나 처벌에 의해 형성되는 동기는 이 근원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체 반응: 긴장이나 심장 박동 같은 상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과제 수행에 대한 자신감에 영향을 주므로 근원에 해당한다.
  • ② 타인 관찰: 자신과 비슷한 사람이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커질 수 있으므로 근원에 해당한다.
  • ③ 외부 보상: 보상이나 처벌은 행동을 유발할 수 있지만, 반두라가 구분한 자기효능감의 네 가지 근원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 ④ 주변의 격려: 타인의 피드백과 격려가 자신의 수행 가능성에 대한 판단을 바꿀 수 있으므로 근원에 해당한다.
  • ⑤ 성공적 수행: 과제를 직접 해내며 얻은 성취는 자기효능감의 주요 근원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자기효능감은 특정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다.
그 믿음은 직접 해낸 경험, 다른 사람의 수행 관찰, 타인의 격려, 신체·정서 상태의 해석을 통해 형성된다.
특히 직접 경험한 성공은 능력 판단의 강력한 근거가 되며, 실패 경험은 상황에 따라 그 믿음을 약화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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