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반두라(A. Bandura)의 관찰학습 과정은?
모델의 행동을 말이나 심상으로 표상하여 회상에 도움이 되게 하는 과정
- ①주의과정(attentional process)
- ②파지과정(retentional process)
- ③동기과정(motivational process)
- ④운동재현과정(motor reproductive process)
- ⑤내면화과정(internalization process)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모델의 행동을 언어 또는 심상으로 부호화해 기억하고 나중에 떠올리는 것은 파지과정이다. 회상을 돕는 표상이 핵심 단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주의과정은 모델의 행동 가운데 무엇을 관찰할지 선택하고 집중하는 단계다. 기억을 위한 부호화와 회상은 그다음 단계에 해당한다.
- ② 파지과정은 관찰한 행동을 말이나 이미지 형태로 기억해 두는 단계다. 언어적·심상적 표상이 이후의 회상을 돕는다는 점에서 지문에 부합한다.
- ③ 동기과정은 기대되는 보상이나 처벌에 따라 배운 행동을 실제로 할지 결정하는 단계다. 행동을 기억에 저장하는 기능을 설명하지 않는다.
- ④ 운동재현과정은 기억한 행동을 신체 동작으로 실행하고 조정하는 단계다. 실행에 앞서 행동을 표상해 보존하는 과정과 구별된다.
- ⑤ 내면화는 외부에서 접한 내용을 자신의 생각이나 가치로 받아들이는 뜻이다. 반두라가 제시한 관찰학습의 네 핵심 과정에 포함되지 않는다.
관련 개념
관찰학습은 타인의 행동을 보고 그 결과를 참고해 행동을 익히는 학습이다.
주의과정에서 모델의 행동에 집중하고, 파지과정에서 그 행동을 언어와 심상으로 부호화해 기억한다.
운동재현과정에서 기억한 행동을 실행하며, 동기과정에서 기대되는 결과에 따라 실행 여부가 달라진다.
주의과정에서 모델의 행동에 집중하고, 파지과정에서 그 행동을 언어와 심상으로 부호화해 기억한다.
운동재현과정에서 기억한 행동을 실행하며, 동기과정에서 기대되는 결과에 따라 실행 여부가 달라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