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신경발달장애 중 투렛장애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여러 가지 운동 틱과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음성 틱이 질병 경과 중 일부 기간 동안 나타난다.
- ②틱은 처음 틱이 나타난 시점으로부터 1년 미만으로 나타난다.
- ③물질의 생리적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것이 아니다.
- ④18세 이전에 발병한다.
- ⑤운동 틱과 음성 틱이 반드시 동시에 나타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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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투렛장애의 틱은 처음 나타난 시점부터 1년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따라서 지속 기간을 1년 미만으로 제시한 내용이 진단기준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운동·음성 틱: 질병 경과 중 두 종류의 틱이 모두 나타나야 하므로 진단기준에 부합한다.
- ② 1년 미만: 투렛장애는 최초 발현 후 틱이 1년 이상 지속되어야 하므로 기간 기준을 반대로 제시했다.
- ③ 물질·의학적 상태: 약물의 영향이나 다른 질환으로 틱이 생긴 경우는 투렛장애 진단에서 배제한다.
- ④ 발병 연령: 증상이 성인이 되기 전 시작해야 하므로 제시된 연령 기준에 부합한다.
- ⑤ 동시 발생: 운동 틱과 음성 틱은 경과 중 모두 확인되면 되며 같은 때 나타날 필요는 없다.
관련 개념
투렛장애에서는 여러 운동 틱과 하나 이상의 음성 틱이 질병 경과 중 나타난다.
틱의 빈도는 변할 수 있지만 최초 발현 이후 1년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발병은 18세 이전이어야 하며, 물질이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더 잘 설명되면 진단하지 않는다.
틱의 빈도는 변할 수 있지만 최초 발현 이후 1년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발병은 18세 이전이어야 하며, 물질이나 다른 의학적 상태로 더 잘 설명되면 진단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