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상담이론은?
ㄱ. 내담자와 문제를 분리하고, 새로운 관점에서 삶과 미래를 재저작하는 것을 강조한다. 대표 학자는 화이트(M. White)와 엡스턴(D. Epston)이다.
ㄴ. 성격이론이면서 상담 및 심리치료이론으로 창시자는 번(E. Berne)이다.
- ①ㄱ: 이야기치료, ㄴ: 교류분석
- ②ㄱ: 이야기치료, ㄴ: 게슈탈트
- ③ㄱ: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 ㄴ: 교류분석
- ④ㄱ: 마음챙김기반 인지치료, ㄴ: 게슈탈트
- ⑤ㄱ: 사회구성주의이론, ㄴ: 게슈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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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문제와 사람을 분리하는 외재화와 삶의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하는 작업은 화이트와 엡스턴의 이야기치료에 해당한다. 번이 창시한 성격 및 상담 이론은 교류분석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야기치료·교류분석: 외재화와 재저작은 이야기치료의 핵심 기법이며, 자아상태와 사람 사이의 교류를 분석하는 이론은 번의 교류분석이므로 두 설명에 모두 부합한다.
- ② 이야기치료·게슈탈트: 앞부분은 맞지만, 게슈탈트 치료는 펄스와 관련된다. 번이 창시한 이론이라는 뒷부분과 맞지 않는다.
- ③ 마음챙김·교류분석: 뒷부분은 맞지만,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는 생각을 알아차리고 그 생각과 거리를 두는 접근이다. 문제의 외재화와 삶의 이야기 재구성은 이야기치료에 해당한다.
- ④ 마음챙김·게슈탈트: 앞부분의 재저작은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의 대표 개념이 아니며, 뒷부분의 창시자도 게슈탈트 치료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⑤ 사회구성주의·게슈탈트: 사회구성주의는 이야기치료의 철학적 토대가 될 수 있지만, 제시된 구체적인 상담 접근은 이야기치료다. 게슈탈트 치료 역시 번의 이론이 아니다.
관련 개념
이야기치료에서는 내담자를 문제와 동일시하지 않고, 문제를 바깥에 놓고 살펴보는 외재화를 활용한다.
내담자가 놓치고 있던 경험과 강점을 찾아 선호하는 삶의 이야기를 다시 구성하도록 돕는다.
교류분석은 부모·어른·어린이 자아상태와 사람 사이의 교류를 살펴보며, 에릭 번이 창시했다.
내담자가 놓치고 있던 경험과 강점을 찾아 선호하는 삶의 이야기를 다시 구성하도록 돕는다.
교류분석은 부모·어른·어린이 자아상태와 사람 사이의 교류를 살펴보며, 에릭 번이 창시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