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움린드(D. Baumrind)가 제안한 부모의 양육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수용/반응성 및 통제/요구의 두 차원을 중심으로 구분한다.
- ②권위적(authoritative) 양육방식은 자녀의 사회적 유능감을 높인다.
- ③허용적(permissive) 양육방식은 자녀의 행동을 수용은 하지만 통제하지 않는다.
- ④권위주의적(authoritarian) 양육방식은 자녀의 행동을 통제하지만 수용적이다.
- ⑤방임적(uninvolved) 양육방식은 자녀에게 관심을 갖지 않고 자녀의 삶에 관여하지 않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권위주의적 양육은 요구와 통제 수준이 높지만 자녀의 의견과 정서에 대한 수용·반응성은 낮다. 따라서 이를 수용적인 양육방식으로 설명한 내용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두 차원: 부모가 자녀의 요구에 얼마나 반응하는지와 행동에 얼마나 기준을 요구하는지를 기준으로 양육방식을 구분하므로 타당하다.
- ② 권위적 양육: 따뜻한 반응과 합리적인 규칙을 함께 제공해 자녀의 자율성과 사회적 유능감 발달에 도움이 되므로 타당하다.
- ③ 허용적 양육: 자녀에게 애정과 수용을 보이지만 행동에 대한 요구나 제한은 적게 두므로 타당하다.
- ④ 권위주의적 양육: 복종을 강조하고 엄격하게 통제하는 반면 자녀의 욕구나 의견에는 낮은 반응성을 보이므로 수용적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⑤ 방임적 양육: 반응성과 요구 수준이 모두 낮아 자녀의 생활을 살피거나 지도하는 데 거의 관여하지 않으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부모의 양육방식은 수용·반응성과 통제·요구 수준을 함께 살펴 구분한다.
권위적 양육은 두 차원이 모두 높고, 권위주의적 양육은 통제·요구가 높지만 수용·반응성은 낮다.
허용적 양육은 수용·반응성이 높고 통제·요구가 낮으며, 방임적 양육은 두 차원 모두 낮다.
권위적 양육은 두 차원이 모두 높고, 권위주의적 양육은 통제·요구가 높지만 수용·반응성은 낮다.
허용적 양육은 수용·반응성이 높고 통제·요구가 낮으며, 방임적 양육은 두 차원 모두 낮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