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의 반사 행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신생아는 출생 직후부터 외부 자극에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반사 행동을 보인다.
- ②근원 반사는 입 속에 들어온 것은 무엇이든 빨려고 하는 반사이다.
- ③신생아는 갑자기 위치가 바뀌거나 큰 소리가 들리면 모로 반사를 보인다.
- ④바빈스키 반사는 신생아의 발바닥을 간지럽히면 발가락을 부채처럼 쫙 펴는 반사이다.
- ⑤눈 깜박이기 반사나 호흡 반사와 같은 생존 반사는 평생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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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근원 반사는 뺨이나 입가를 건드리면 자극이 온 쪽으로 고개를 돌려 젖꼭지를 찾는 반응이다. 입안에 들어온 대상을 빠는 행동은 빨기 반사이므로 두 반사를 혼동한 설명이 틀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출생 직후의 반사 행동: 신생아는 특정 자극에 대해 의식적인 판단이나 학습 없이 자동으로 반응하므로 타당하다.
- ② 근원 반사: 입 주변의 자극을 향해 고개를 돌리는 반응이다. 입안의 대상을 빠는 반응은 빨기 반사이므로 두 개념을 혼동했다.
- ③ 모로 반사: 갑작스러운 소리나 자세 변화에 놀라 팔을 벌렸다가 다시 모으는 반응이므로 타당하다.
- ④ 바빈스키 반사: 발바닥을 자극하면 엄지발가락이 위로 젖혀지고 다른 발가락이 벌어지는 신생아의 반응을 가리키므로 타당하다.
- ⑤ 생존 반사: 눈 깜박이기와 호흡은 생존에 필요한 자동 반응으로, 영아기에 사라지는 일부 원시 반사와 달리 평생 지속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근원 반사는 입가나 뺨의 접촉 자극을 따라 고개를 돌려 먹이를 찾도록 돕는다.
빨기 반사는 입안이나 입술에 닿은 대상을 빠는 반응으로, 근원 반사와 함께 수유를 돕는다.
모로 반사와 바빈스키 반사 같은 원시 반사는 발달에 따라 약해지거나 사라지지만, 호흡과 눈 깜박이기 같은 생존 반사는 유지된다.
빨기 반사는 입안이나 입술에 닿은 대상을 빠는 반응으로, 근원 반사와 함께 수유를 돕는다.
모로 반사와 바빈스키 반사 같은 원시 반사는 발달에 따라 약해지거나 사라지지만, 호흡과 눈 깜박이기 같은 생존 반사는 유지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