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극 집단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지금-여기’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집단에서는 현실에서 실제로 경험했던 장면만을 연기한다.
ㄴ. 집단원의 창조성과 자발성을 촉진하기 위해 집단상담자는 본보기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ㄷ. 나누기 및 토론 단계에서 집단원들은 주인공에게 분석을 제공한다.
ㄹ. 실연, 이중자아, 거울기법 등을 사용한다.
- ①ㄱ, ㄷ
- ②ㄴ, ㄷ
- ③ㄴ, ㄹ
- ④ㄱ, ㄴ, ㄹ
- ⑤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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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심리극의 연출자는 자발성과 창조성을 촉진하는 본보기가 될 수 있고, 실연·이중자아·거울기법은 대표적인 심리극 기법이다. 현실에서 겪은 장면만 연기하는 것은 아니며, 나누기 단계에서는 주인공을 분석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실제 경험의 재연으로 범위를 제한한 부분과 나누기 단계에서 분석을 제공한다는 부분이 모두 부정확하다. 상상한 상황도 다룰 수 있고, 나누기는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는 시간이다.
- ② 상담자의 본보기 역할은 타당하지만, 나누기 단계에서 주인공을 해석하거나 평가한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집단원은 자신의 느낌과 유사한 경험을 나눈다.
- ③ 자발성을 북돋우는 상담자의 본보기 역할과 실연·이중자아·거울기법의 활용이 모두 심리극의 특징에 해당한다.
- ④ 상담자 역할과 기법에 관한 내용은 타당하지만, 연기할 장면을 과거의 실제 경험으로만 한정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미래의 상황이나 상상 장면도 다룬다.
- ⑤ 심리극 기법에 관한 내용은 타당하다. 그러나 장면을 실제 경험으로만 제한하거나 나누기 단계에서 주인공을 분석한다는 설명은 모두 틀리다.
관련 개념
심리극은 주인공이 갈등과 감정을 장면으로 표현하며 탐색하는 집단상담 방법이다.
‘지금-여기’는 연기하는 순간의 생생한 경험을 강조하는 원리로, 장면의 소재를 실제 과거 경험에 한정하지 않는다.
나누기 단계에서는 집단원들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며 주인공을 지지한다. 이중자아와 거울기법은 주인공의 내면을 드러내고 새로운 관점을 얻도록 돕는다.
‘지금-여기’는 연기하는 순간의 생생한 경험을 강조하는 원리로, 장면의 소재를 실제 과거 경험에 한정하지 않는다.
나누기 단계에서는 집단원들이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며 주인공을 지지한다. 이중자아와 거울기법은 주인공의 내면을 드러내고 새로운 관점을 얻도록 돕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