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집단원이 말하는 치료적 요인을 순서대로 바르게 연결한 것은?
ㄱ. 그동안 쌓였던 감정을 털어놓으니 정말 속이 시원해졌어요.
ㄴ. 집단원들의 피드백을 통해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보이는지 알게 됐어요.
- ①자기개방-대인관계학습
- ②감정정화-대리학습
- ③감정정화-대인관계학습
- ④자기개방-자기이해
- ⑤보편성-자기이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쌓인 감정을 표현한 뒤 후련함을 느끼는 것은 감정정화에 해당한다. 집단원의 피드백으로 타인에게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알아차리는 것은 대인관계학습이므로 두 요인을 연결한 답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개방은 자신에 관한 내용을 드러내는 행위에 초점을 둔다. 앞부분은 감정 표현 뒤의 해소감을 강조하므로 첫 요인과 맞지 않으며, 뒷부분의 대인관계학습만 적절하다.
- ② 감정정화는 앞부분에 맞지만, 대리학습은 다른 집단원의 행동을 관찰하고 배우는 과정이다. 자신의 대인적 모습에 관한 피드백을 얻은 경험을 설명하지 못한다.
- ③ 감정정화는 억눌린 감정을 표현하며 긴장이 완화되는 경험을 설명한다. 대인관계학습은 타인의 반응과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대인적 영향을 알아차리는 경험을 설명하므로 둘 다 맞다.
- ④ 자기이해는 피드백을 바탕으로 깊어질 수 있으나, 여기서는 타인에게 비치는 자신을 집단 상호작용 속에서 배웠다는 점이 핵심이다. 앞부분도 단순한 자기개방보다 감정정화에 가깝다.
- ⑤ 보편성은 자신의 어려움이 다른 사람에게도 있음을 깨닫는 경험이므로 감정 해소와 다르다. 뒷부분 역시 일반적인 자기이해보다 타인의 피드백을 통한 대인관계학습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감정정화는 억눌렸던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면서 정서적 긴장이 풀리는 치료적 요인이다.
대인관계학습은 집단 안에서 주고받는 반응과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대인관계 방식 및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배우는 과정이다.
자기개방은 개인적 경험을 드러내는 행동, 대리학습은 타인을 관찰해 배우는 과정, 보편성은 자신의 어려움이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깨닫는 경험이다.
대인관계학습은 집단 안에서 주고받는 반응과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대인관계 방식 및 타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배우는 과정이다.
자기개방은 개인적 경험을 드러내는 행동, 대리학습은 타인을 관찰해 배우는 과정, 보편성은 자신의 어려움이 혼자만의 것이 아님을 깨닫는 경험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