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이론과 기법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①현실치료: 직면, 유머
- ②분석심리학: 꿈분석, 해석
- ③교류분석: 기능분석, 행동시연
- ④이야기치료: 문제의 외현화, 대안적 이야기
- ⑤변증법적 행동치료: 마음챙김, 대인관계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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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기능분석은 교류분석에서 자아상태가 실제 행동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피는 방법이다. 그러나 행동시연은 주로 행동주의 상담에서 새로운 행동을 연습하는 기법으로, 교류분석의 대표 기법으로 묶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현실치료는 내담자의 현재 행동이 욕구 충족에 도움이 되는지 살피도록 직면을 활용한다. 유머도 내담자와의 관계를 유지하며 행동을 돌아보게 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 ② 분석심리학은 꿈에 나타난 상징을 무의식의 표현으로 보고 분석한다. 해석을 통해 그 의미를 의식화하도록 돕는다.
- ③ 교류분석에서 기능분석은 부모·어른·어린이 자아상태의 표현 방식을 살피는 작업이다. 행동시연은 새 행동을 반복 연습하는 행동주의 기법으로 분류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④ 이야기치료는 문제를 사람에게서 분리해 바라보도록 돕는다. 이어 예외적 경험과 강점을 바탕으로 선호하는 삶의 이야기를 구성한다.
- ⑤ 변증법적 행동치료는 현재 경험을 알아차리는 마음챙김과 관계 속에서 요구를 표현하고 갈등을 다루는 대인관계 기술을 핵심 기술로 가르친다.
관련 개념
교류분석은 자아상태를 분석하고 사람 사이의 교류, 반복되는 심리게임과 인생각본을 탐색한다.
행동시연은 바람직한 반응을 상담 장면에서 직접 연습하고 피드백을 받는 행동주의적 방법이다.
기법의 명칭이 익숙하더라도 해당 이론의 핵심 개념과 치료 목표에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행동시연은 바람직한 반응을 상담 장면에서 직접 연습하고 피드백을 받는 행동주의적 방법이다.
기법의 명칭이 익숙하더라도 해당 이론의 핵심 개념과 치료 목표에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