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필요하다면, 모국어로 된 상담관련 서식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ㄴ. 문화적인 이유로도 보호자 외 다른 사람의 상담 동석은 불가하다.
ㄷ. 상담자는 문화적 차이에 대한 민감성과 이해가 필요하다.
ㄹ. 상담자의 가치관이 상담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
- ①ㄱ, ㄷ
- ②ㄴ, ㄹ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다문화상담에서는 내담자가 절차를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를 배려하고, 상담자가 문화적 차이와 자신의 가치관이 미치는 영향을 살펴야 한다. 동석 가능 여부를 보호자 여부만으로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설명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언어 지원·문화 민감성: 두 요소는 적절하지만 상담자 자신의 가치관이 상담에 미치는 영향까지 포함해야 하므로 정답이 아니다.
- ② 동석 제한·가치관 성찰: 가치관 성찰은 필요하지만,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지 않은 일률적인 동석 금지는 부적절하다.
- ③ 언어 지원·문화 민감성·가치관 성찰: 내담자의 이해를 돕고 문화적 차이와 상담자의 편향을 함께 고려하므로 옳은 요소를 모두 담았다.
- ④ 동석 제한·문화 민감성·가치관 성찰: 문화 이해와 자기 성찰은 타당하지만, 동석을 예외 없이 금지한다는 전제가 틀렸다.
- ⑤ 모든 요소 포함: 적절한 언어 지원과 상담자의 역량을 포함하더라도, 일률적 동석 금지가 들어 있어 정답이 아니다.
관련 개념
다문화상담은 내담자의 언어, 문화적 규범, 가족 및 공동체 관계를 상담 과정에서 고려한다.
상담자는 자신의 가치관과 편견을 점검하고, 문화적 차이를 개인의 문제로 단정하지 않아야 한다.
상담 참여자의 범위는 내담자의 의사, 비밀보장, 안전 및 관련 절차를 함께 검토하여 결정한다.
상담자는 자신의 가치관과 편견을 점검하고, 문화적 차이를 개인의 문제로 단정하지 않아야 한다.
상담 참여자의 범위는 내담자의 의사, 비밀보장, 안전 및 관련 절차를 함께 검토하여 결정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