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J. Piaget)의 인지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연속적인 변화를 겪으면서 일정한 인지구조를 유지하는 과정을 평형화(equilibrium)라고 한다.
- ②새로운 환경자극을 자신의 인지 도식에 적용시켜 불일치를 해결하는 것을 동화(assimilation)라고 한다.
- ③물리적 환경에 대한 의존성이 점차 감소하고 인지구조의 활용이 증가하는 것을 내면화(interiorization)라고 한다.
- ④개인의 내적 인지구조를 수정하는 것으로 이전의 사고방식을 재구성하는 것을 재생적 동화(reproductive assimilation)라고 한다.
- ⑤한 형태의 추론에서 다른 형태로의 추론으로 전이하는 핵심요인은 물리적 환경, 성숙, 사회적 영향, 평형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내적 인지구조를 수정하여 기존 사고방식을 재구성하는 과정은 조절이다. 재생적 동화는 기존 도식을 반복해 적용하는 것이므로 해당 설명과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평형화는 새로운 경험에 따라 인지구조가 변하더라도 동화와 조절을 통해 인지적 균형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므로 타당하다.
- ② 동화는 새로운 자극을 기존 도식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다. 기존 도식을 적용해 경험을 이해한다는 취지이므로 타당하다.
- ③ 내면화가 진행되면 외적 행동이나 구체적 대상에 대한 의존이 줄고, 마음속 표상과 인지적 조작을 활용하게 되므로 타당하다.
- ④ 사고방식을 재구성하도록 도식을 바꾸는 것은 조절이다. 재생적 동화는 기존 도식을 반복적으로 적용하는 것을 가리키므로 개념을 잘못 연결했다.
- ⑤ 피아제는 인지발달을 설명할 때 물리적 경험, 성숙, 사회적 영향, 평형화를 주요 요인으로 보았으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동화는 새 경험을 기존 도식에 맞추어 이해하는 과정이다.
조절은 기존 도식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경험에 맞추어 도식 자체를 바꾸는 과정이다.
평형화는 동화와 조절 사이의 균형을 회복하며 인지구조가 발달하도록 이끄는 과정이다.
조절은 기존 도식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경험에 맞추어 도식 자체를 바꾸는 과정이다.
평형화는 동화와 조절 사이의 균형을 회복하며 인지구조가 발달하도록 이끄는 과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