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3급 제24회(2025) 113번]

피아제(J. Piaget)의 인지발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학습이론
  1. ①연속적인 변화를 겪으면서 일정한 인지구조를 유지하는 과정을 평형화(equilibrium)라고 한다.
  2. ②새로운 환경자극을 자신의 인지 도식에 적용시켜 불일치를 해결하는 것을 동화(assimilation)라고 한다.
  3. ③물리적 환경에 대한 의존성이 점차 감소하고 인지구조의 활용이 증가하는 것을 내면화(interiorization)라고 한다.
  4. ④개인의 내적 인지구조를 수정하는 것으로 이전의 사고방식을 재구성하는 것을 재생적 동화(reproductive assimilation)라고 한다.
  5. ⑤한 형태의 추론에서 다른 형태로의 추론으로 전이하는 핵심요인은 물리적 환경, 성숙, 사회적 영향, 평형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내적 인지구조를 수정하여 기존 사고방식을 재구성하는 과정은 조절이다. 재생적 동화는 기존 도식을 반복해 적용하는 것이므로 해당 설명과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평형화는 새로운 경험에 따라 인지구조가 변하더라도 동화와 조절을 통해 인지적 균형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므로 타당하다.
  • ② 동화는 새로운 자극을 기존 도식으로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다. 기존 도식을 적용해 경험을 이해한다는 취지이므로 타당하다.
  • ③ 내면화가 진행되면 외적 행동이나 구체적 대상에 대한 의존이 줄고, 마음속 표상과 인지적 조작을 활용하게 되므로 타당하다.
  • ④ 사고방식을 재구성하도록 도식을 바꾸는 것은 조절이다. 재생적 동화는 기존 도식을 반복적으로 적용하는 것을 가리키므로 개념을 잘못 연결했다.
  • ⑤ 피아제는 인지발달을 설명할 때 물리적 경험, 성숙, 사회적 영향, 평형화를 주요 요인으로 보았으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동화는 새 경험을 기존 도식에 맞추어 이해하는 과정이다.
조절은 기존 도식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경험에 맞추어 도식 자체를 바꾸는 과정이다.
평형화는 동화와 조절 사이의 균형을 회복하며 인지구조가 발달하도록 이끄는 과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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