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정보처리과정은 부호화, 저장, 전이, 인출의 4단계로 이루어진다.
- ②경험에 관한 심상을 기억하는 것은 단기기억이다.
- ③청킹(chunking)은 작동기억으로 장기기억에 해당한다.
- ④감각기억은 선택적 지각에 의해 단기기억으로 처리된다.
- ⑤개념, 원리, 규칙 등의 정보는 절차기억의 핵심내용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감각기억에 들어온 정보 중 주의를 받아 선택적으로 지각된 정보가 단기기억으로 넘어간다. 따라서 감각기억과 선택적 지각의 관계를 설명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호화·저장·인출은 기억의 기본 과정이다. 전이를 이들과 나란히 놓아 정보처리의 필수 단계로 제시한 것은 부정확하다.
- ② 경험의 장면이나 사건에 관한 심상은 오래 보존될 수 있는 장기기억과 관련된다. 단기기억은 제한된 정보를 잠시 유지한다.
- ③ 청킹은 여러 정보를 의미 있는 단위로 묶어 작동기억의 제한된 용량을 효율적으로 쓰는 전략이다. 작동기억 자체가 장기기억에 속하지는 않는다.
- ④ 감각기억의 정보는 매우 짧게 유지되며, 그중 주의를 받아 선택적으로 지각된 정보가 단기기억에서 처리된다.
- ⑤ 개념·원리·규칙처럼 말로 설명할 수 있는 지식은 주로 선언기억에 해당한다. 절차기억은 기술이나 수행 방법에 관한 기억이다.
관련 개념
감각기억은 감각기관으로 들어온 자극의 흔적을 아주 짧게 보존한다.
주의와 선택적 지각을 거친 정보는 용량과 지속 시간이 제한된 단기기억 또는 작동기억에서 처리된다.
반복이나 의미 있는 부호화는 장기기억의 형성을 돕고, 필요한 정보는 인출을 통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주의와 선택적 지각을 거친 정보는 용량과 지속 시간이 제한된 단기기억 또는 작동기억에서 처리된다.
반복이나 의미 있는 부호화는 장기기억의 형성을 돕고, 필요한 정보는 인출을 통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