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3회(2015) 33번]

5점 리커트 척도인 외향성 검사의 신뢰도 추정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KR-20
  2. ②반분 신뢰도
  3. ③Cronbach의 알파(α)
  4. ④동형검사 신뢰도
  5. ⑤검사-재검사 신뢰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KR-20은 각 문항의 점수가 정답·오답처럼 두 범주로 나뉘는 검사에 쓰인다. 다섯 단계로 응답하는 성격검사의 문항에는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우므로 적절하지 않은 방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KR-20은 이분형 문항을 전제로 문항 간 내적 일관성을 추정하므로, 다섯 단계 응답 문항에 직접 적용하기에는 맞지 않는다.
  • ② 반분 방식은 문항을 두 묶음으로 나누어 각 묶음의 점수 관계를 살피므로, 여러 단계로 응답한 문항에도 사용할 수 있다.
  • ③ 알파 계수는 문항 점수들의 공분산을 이용해 내적 일관성을 추정하므로, 다섯 단계 응답 자료에 적용할 수 있다.
  • ④ 동형검사 방식은 내용과 난도가 비슷한 두 검사의 점수 관계로 신뢰도를 추정하며, 응답 단계가 다섯 개여도 가능하다.
  • ⑤ 재검사 방식은 같은 검사를 시차를 두고 실시해 점수의 안정성을 평가하므로, 다섯 단계 응답 검사에도 적용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신뢰도는 검사 점수가 얼마나 일관되게 나타나는지를 뜻한다.
내적 일관성은 한 번의 검사에서 문항 간 관계를 살피고, 시간적 안정성은 반복 실시한 점수를 비교한다.
추정법을 고를 때는 특히 문항 점수가 이분형인지, 여러 단계로 구분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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