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차지능지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심리측정 평가의 활용- ①정규분포 가정이 적용되지 않는다.
- ②비네-시몽(Binet-Simon) 검사에서 사용한 지수이다.
- ③한 개인의 점수는 같은 연령 수준 내에서 비교된다.
- ④산출된 지능지수는 연령에 따라 다르게 해석된다.
- ⑤비율지능지수에 비해 중년 집단에의 적용에는 한계가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편차지능지수는 개인의 검사 점수를 같은 연령집단의 점수 분포와 비교해 산출한다. 따라서 동일 연령 수준에서의 상대적 위치를 설명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규분포 가정: 편차지능지수는 같은 연령집단의 점수 분포를 기준으로 표준화하며, 통상 정규분포에 근거해 점수의 상대적 위치를 해석하므로 틀리다.
- ② 비네-시몽: 초기 검사는 정신연령을 평가하는 방식이었으며, 편차지능지수는 이후의 표준화된 지능검사에서 활용된 개념이므로 틀리다.
- ③ 동일 연령 비교: 개인의 수행을 같은 연령집단의 규준과 대조하여 상대적 수준을 나타내므로 옳다.
- ④ 연령별 해석: 산출 과정에서 연령별 규준을 적용하므로, 같은 편차지능지수라면 연령이 달라도 상대적 위치는 같은 방식으로 해석한다. 따라서 틀리다.
- ⑤ 중년 집단 적용: 정신연령과 생활연령의 비율을 쓰는 방식은 성인에게 적용하기 어렵다. 편차지능지수는 성인도 해당 연령집단의 규준과 비교할 수 있으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편차지능지수는 개인의 원점수를 같은 연령집단의 규준과 비교해 표준점수로 나타낸 것이다.
이를 통해 해당 연령집단에서 평균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파악한다.
비율지능지수는 정신연령을 생활연령으로 나누는 방식이어서 성인에게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를 통해 해당 연령집단에서 평균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파악한다.
비율지능지수는 정신연령을 생활연령으로 나누는 방식이어서 성인에게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