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우울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남자보다 여자에게서 더 흔한 장애이다.
- ②우울장애군(depressive disorders) 중에서 가장 심한 장애이다.
- ③정신분석이론에서는 분노가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향해진 것으로 본다.
- ④인지이론에서는 우울한 사람은 부정적 사고를 하는 경향이 있다고 본다.
- ⑤주요우울장애를 한번 경험한 사람은 면역력이 생겨 재발 가능성이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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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주요우울장애는 한 차례 호전되더라도 재발할 수 있으며, 과거 우울 삽화는 이후 삽화의 위험을 낮추는 면역 효과를 만들지 않는다. 따라서 재발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별 유병률: 주요우울장애는 일반적으로 여성에게서 남성보다 더 자주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므로 타당하다.
- ② 장애의 심각도: 주요우울장애는 지속성 우울장애 등과 비교할 때 증상의 강도와 기능 손상이 큰 상태로 설명되어, 이 문항의 취지에서는 타당하다.
- ③ 정신분석적 설명: 상실한 대상에게 느낀 분노가 자기 자신에게 향하면서 자기비난과 우울로 이어진다고 설명하므로 타당하다.
- ④ 인지적 설명: 자신·세상·미래를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사고 경향이 우울을 유지하거나 심화시킨다고 보므로 타당하다.
- ⑤ 재발 위험: 우울 삽화를 경험했다고 면역이 생기지는 않는다. 호전 뒤에도 재발할 수 있고, 삽화 병력이 있으면 이후 경과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하므로 잘못된 설명이다.
관련 개념
주요우울장애는 우울한 기분이나 흥미·즐거움의 현저한 감소와 함께 여러 증상이 나타나 일상 기능에 영향을 주는 장애이다.
정신분석이론은 상실과 자기 자신을 향한 분노를, 인지이론은 부정적 사고와 해석의 경향을 우울의 설명 요인으로 제시한다.
증상이 좋아진 뒤에도 다시 우울 삽화가 생길 수 있으므로 회복을 재발 위험의 소멸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정신분석이론은 상실과 자기 자신을 향한 분노를, 인지이론은 부정적 사고와 해석의 경향을 우울의 설명 요인으로 제시한다.
증상이 좋아진 뒤에도 다시 우울 삽화가 생길 수 있으므로 회복을 재발 위험의 소멸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