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3회(2015) 102번]

조현병(정신분열병) 증상이 1개월 이상 6개월 이내로 나타나는 것은?

이상심리
  1. ①망상장애
  2. ②분열형 성격장애
  3. ③단기 정신증적 장애
  4. ④정신분열형 장애
  5. ⑤약화된 정신증 증후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정신분열형 장애는 조현병의 핵심 증상이 나타나지만 전체 장애 기간이 1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일 때 진단한다. 따라서 제시된 기간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망상장애: 망상이 중심이며 조현병의 진단기준에 해당하는 증상 양상이 나타나지 않아야 하므로, 제시된 기간만으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② 분열형 성격: 대인관계의 어려움과 기이한 사고·행동이 지속되는 성격 특성으로, 조현병 수준의 정신증이 일정 기간 나타나는 경우와 구별된다.
  • ③ 단기 정신증: 정신증 증상이 1일 이상 1개월 미만 지속되고 이후 이전 기능 수준으로 회복되는 경우에 해당한다.
  • ④ 정신분열형 장애: 조현병의 주요 증상 기준을 충족하면서 전체 장애 기간이 1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이므로 기간 조건에 부합한다.
  • ⑤ 약화된 정신증: 망상이나 환각 등에 가까운 경험이 나타나더라도 강도가 약하고 현실 검증력이 비교적 유지되어, 조현병 수준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와 다르다.

관련 개념

정신증 진단에서는 증상의 종류뿐 아니라 전체 지속 기간을 함께 확인한다.
단기 정신증은 1개월 미만, 정신분열형 장애는 1개월 이상 6개월 미만으로 구분한다.
조현병은 장애의 징후가 최소 6개월 지속되어야 하며, 그중 활성기 증상이 최소 1개월 포함되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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