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3회(2015) 136번]

채프먼(Chapman)의 진학의사결정 모형을 순서대로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탐색 ㄴ. 진단 ㄷ. 선택 ㄹ. 등록 ㅁ. 지원

진로상담
  1. ①ㄱ - ㄴ - ㄷ - ㄹ - ㅁ
  2. ②ㄱ - ㄷ - ㄴ - ㄹ - ㅁ
  3. ③ㄴ - ㄱ - ㄷ - ㅁ - ㄹ
  4. ④ㄴ - ㄷ - ㄱ - ㅁ - ㄹ
  5. ⑤ㄴ - ㄷ - ㅁ - ㄱ -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채프먼의 진학의사결정은 자신의 상황과 진학 필요를 진단한 뒤, 가능한 학교를 탐색하고 지원할 곳을 선택하는 흐름이다. 이후 실제로 지원하고 합격한 학교에 등록하므로 진단→탐색→선택→지원→등록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탐색부터 시작한 배열은 자신의 진학 여건과 목표를 먼저 진단하는 단계를 뒤로 미뤘다. 또한 등록은 지원 절차를 거친 뒤에 이루어진다.
  • ② 탐색과 선택을 진단보다 앞세워 자신의 조건을 확인하기 전에 결정을 내리게 된다. 등록을 지원보다 먼저 둔 점도 실제 진학 절차와 맞지 않는다.
  • ③ 진단으로 출발해 대안을 탐색하고 지원할 곳을 선택한다. 이어 지원 절차를 밟고 최종 등록하므로 모든 단계의 순서가 맞다.
  • ④ 진단 다음에 곧바로 선택하면 학교에 관한 정보를 탐색하기 전에 대안을 확정하게 된다. 선택에 앞서 탐색이 필요하다.
  • ⑤ 진단 뒤 선택과 지원을 먼저 하고 탐색을 나중에 배치했다. 지원할 학교를 정하려면 그 학교들을 탐색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관련 개념

진단 단계에서는 자신의 적성, 목표, 진학 여건을 점검한다.
탐색 단계에서는 학교와 전공에 관한 정보를 모아 대안을 비교하고, 선택 단계에서 지원 대상을 정한다.
지원은 정해진 대상에 원서를 내는 절차이며, 등록은 합격 후 실제 진학할 곳을 확정하는 마지막 단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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