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슨스(Parsons)의 특성ㆍ요인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개인의 특성과 직업의 요구가 일치할수록 직업적 성공 가능성이 크다.
- ②사람들은 신뢰할 수 있고 타당하게 측정될 수 있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 ③특성은 특정 직무의 수행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의미한다.
- ④직업선택은 직접적인 인지과정이기 때문에 개인은 자신의 특성과 직업이 요구하는 특성을 연결할 수 있다.
- ⑤직업은 개인에게 성공적인 적응에 필요한 매우 구체적인 특성을 갖출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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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파슨스의 특성·요인이론에서 ‘특성’은 개인의 능력·흥미·성격 등 개인적 속성을 뜻하고, 직무가 요구하는 조건은 ‘요인’에 해당한다. 따라서 두 개념을 바꿔 설명한 진술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개인·직업의 일치: 개인의 속성과 직업의 요구가 잘 맞을수록 만족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이론의 핵심 가정에 부합한다.
- ② 측정 가능한 속성: 개인의 능력이나 흥미 등을 신뢰롭고 타당한 방법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전제하므로 타당하다.
- ③ 직무 수행 조건: 직업이 요구하는 조건은 ‘요인’이다. ‘특성’을 직무 쪽 개념으로 정의하여 두 용어를 혼동했으므로 옳지 않다.
- ④ 인지적 연결: 자신과 직업에 관한 정보를 이해하고 비교해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가정에 부합한다.
- ⑤ 구체적 직업 요구: 각 직업에는 성공적인 적응과 수행에 필요한 요건이 있다고 보므로 이론의 전제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특성은 개인이 지닌 능력, 적성, 흥미, 성격 등의 속성이다.
요인은 직업이나 직무가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요구하는 조건이다.
진로상담에서는 개인의 특성을 파악하고 직업의 요인을 분석한 뒤, 둘의 적합성을 비교해 선택을 돕는다.
요인은 직업이나 직무가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요구하는 조건이다.
진로상담에서는 개인의 특성을 파악하고 직업의 요인을 분석한 뒤, 둘의 적합성을 비교해 선택을 돕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