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치료에서 외부증인 집단에게 다음과 같이 묻는 상담기법은?
상담자: 당신의 삶이나 일과 관련하여, 내담자의 그 표현이 왜 당신의 관심을 끌었는지를 설명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 ①역설적 개입(paradoxical intervention)
- ②재정의하기(reframing)
- ③공명하기(resonance)
- ④외재화하기(externalizing)
- ⑤모방(mimesis)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외부증인이 내담자의 표현에 주목한 이유를 자신의 삶이나 일과 연결해 말하도록 요청한다. 이는 들은 이야기가 증인 자신의 경험에 어떻게 울림을 일으켰는지 탐색하는 공명하기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역설적 개입은 변화를 유도하려고 문제 행동을 의도적으로 지시하는 방식이다. 증인의 개인적 연결점을 묻는 장면과 다르다.
- ② 재정의하기는 사건이나 행동의 의미를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도록 돕는다. 여기서는 의미를 바꾸기보다 증인에게 떠오른 경험을 듣는다.
- ③ 공명하기는 내담자의 이야기가 외부증인 자신의 삶과 어떻게 맞닿는지 묻는 과정이다. 개인적 관심의 까닭을 요청하므로 적절하다.
- ④ 외재화하기는 문제를 사람의 정체성과 분리해 이름 붙이고 탐색한다. 이 질문은 문제의 분리가 아니라 증인의 반응을 다룬다.
- ⑤ 모방은 상대의 말투나 행동 양식을 따라 관계를 형성하는 기법이다. 증인에게 자신의 경험을 설명하게 하는 질문과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이야기치료의 외부증인 과정에서는 증인이 내담자의 이야기에서 눈에 띈 표현을 골라 말한다.
이어 그 표현이 증인 자신의 삶이나 일에서 어떤 경험과 연결되는지 살펴본다. 이 개인적 울림을 묻는 단계가 공명하기다.
증인의 응답은 내담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듣고, 선호하는 정체성 이야기를 더 풍부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이어 그 표현이 증인 자신의 삶이나 일에서 어떤 경험과 연결되는지 살펴본다. 이 개인적 울림을 묻는 단계가 공명하기다.
증인의 응답은 내담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듣고, 선호하는 정체성 이야기를 더 풍부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