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지방직 지적전산학개론 2015년 18번]

래스터자료를 수집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지적전산학개론
  1. ①항공사진을 이용한 수치정사사진 제작
  2. ②위성영상을 이용한 기하보정영상 제작
  3. ③위성영상을 이용한 DEM(Digital Elevation Model) 제작
  4. ④항공사진의 입체도화를 통한 수치지도 제작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입체도화는 항공사진을 이용하여 지형지물을 3차원적으로 추출하고 이를 점, 선, 면 형태의 벡터 자료로 구축하는 과정으로, 직접적으로 래스터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항공사진을 이용한 수치정사사진은 사진 영상의 왜곡을 제거하여 지리적 위치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래스터 형태의 이미지 자료입니다.
  • ② 위성영상을 기하 보정하는 것은 영상의 왜곡을 수정하여 실제 지형과 일치시키는 래스터 자료 생성 과정입니다.
  • ③ 위성영상을 활용하여 제작하는 DEM은 격자 형태의 고도값을 가지는 래스터 자료로, 지형의 높낮이를 표현합니다.
  • ④ 항공사진 입체도화는 스테레오 쌍을 통해 지형지물을 식별하고 이를 점, 선, 면의 벡터 형태로 도화하여 수치지도를 제작하는 과정입니다.

관련 개념

지리정보체계에서 자료는 크게 래스터(Raster)와 벡터(Vector) 자료로 구분됩니다. 래스터 자료는 공간을 일정한 크기의 격자로 나누어 각 격자에 고유한 속성값을 부여하는 형태로, 위성영상이나 항공사진 등이 대표적입니다. 벡터 자료는 점, 선, 면과 같은 기하학적 객체로 공간 정보를 표현하며, 수치지도의 건물, 도로, 지번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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