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친 말과 같은 의미로 쓰인 것은?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는 심신이 지치고 육체가 피로해지는 경험을 자주 한다. 홀로 한가하게 자신을 돌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방학은 일종의 보너스다. 이 한가한 틈을 타서 잠깐 동안이나마 일상에서 떠나 사람과 일을 잊고, 풀과 나무와 하늘과 바람과 더불어 호흡하고 느끼고 노래한다면 정신은 한층 풍요로워질 것이다.
- ①그는 나무를 잘 탄다.
- ②어둠을 타고 도망쳤다.
- ③타는 듯한 색채를 그리다.
- ④비가 오지 않아 밀이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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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