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국가직 민사소송법 2025년 16번]

지문의 내용에 대해 학설의 대립 등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다음 사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X 토지 소유자 甲이 乙을 피고로 하여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청구로서 X 토지상의 가등기말소청구소송을 제기하였으나 패소ㆍ확정되었고(이하 ‘전소’라고 함), 丙이 전소의 사실심 변론종결 후 甲으로부터 X 토지에 대한 근저당권을 취득한 다음 乙을 상대로 근저당권에 기한 방해배제청구로서 동일한 가등기말소청구소송(이하 ‘후소’라고 함)을 제기하였다.
민사소송법
  1. ①전소 확정판결의 내용대로 실체적 권리관계를 변경하는 실체법적 효력을 갖게 되어 甲의 X 토지 소유권의 내용이나 토지 소유권에 기초한 물권적 청구권의 실체적인 내용이 변경·소멸된다.
  2. ②전소 확정판결의 기판력은 토지 소유권의 존부에 관하여도 미친다.
  3. ③전소 사실심 변론종결 후에 토지 소유자 甲으로부터 근저당권을 취득한 丙은 적법하게 취득한 근저당권의 일반적 효력으로서 물권적 청구권을 갖게 되고, 甲의 가등기말소청구권을 승계하여 갖는 것이 아니다.
  4. ④전소 확정판결의 기판력은 전소 사실심 변론종결 후 甲으로부터 근저당권을 취득하여 후소를 제기한 丙에게도 미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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