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1차 제24회(2013) 30번]

다음 ( )에 들어갈 것으로 옳은 것은?

○ ( A )방식이란 원리금 상환액 부담을 초기에는 적게 하는 대신 점차 그 부담액을 늘려 가는 방식으로, 장래에 소득이나 매출액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개인과 기업에 대한 대출방식이다.
○ ( B )방식이란 원리금 상환액은 매기 동일하지만 원리금에서 원금과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환시기에 따라 다른 방식이다.

A B

부동산학개론
  1. ①체증(점증)분할상환 원금균등분할상환
  2. ②체증(점증)분할상환 만기일시상환
  3. ③체증(점증)분할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
  4. ④원리금균등분할상환 체증(점증)분할상환
  5. ⑤만기일시상환 체증(점증)분할상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A는 원리금 상환액 부담이 초기에는 적고 점차 늘어나는 체증(점증)분할상환 방식이며, B는 매기 원리금 상환액이 동일하지만 원금과 이자 비중이 변하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A에 해당하는 체증(점증)분할상환은 지문의 설명과 일치하지만, B에 해당하는 원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원금 상환액이 동일하고 이자가 감소하여 전체 상환액이 점차 줄어드는 방식이므로 지문의 B 설명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② A에 해당하는 체증(점증)분할상환은 지문의 설명과 일치하지만, B에 해당하는 만기일시상환은 대출 기간 중에는 이자만 납부하고 만기에 원금을 일시에 상환하는 방식이므로 지문의 B 설명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 ③ A에 해당하는 체증(점증)분할상환은 원리금 상환액 부담이 초기에는 적고 점차 늘어나는 방식이며, B에 해당하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원리금 상환액은 동일하나 원금과 이자 비중이 상환시기에 따라 달라지는 방식이므로, 두 방식 모두 지문의 설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 ④ 지문의 A 설명은 체증(점증)분할상환에, B 설명은 원리금균등분할상환에 해당하므로, 이 선지는 A와 B의 설명이 서로 바뀌어 있습니다.
  • ⑤ A에 해당하는 만기일시상환은 지문의 A 설명과 다르고, B에 해당하는 체증(점증)분할상환도 지문의 B 설명과 다르므로, 두 가지 모두 지문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부동산 대출 상환 방식은 차입자의 소득 흐름과 재정 상황에 따라 선택될 수 있습니다. 원금균등분할상환은 초기 상환 부담이 가장 크고 점차 줄어들며,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은 매기 동일한 원리금을 상환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체증(점증)분할상환은 초기 부담을 줄여주어 미래 소득 증가가 예상되는 차입자에게 유리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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