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1차 제27회(2016) 26번]

대출상환방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대출금액과 기타 대출조건은 동일함)

부동산학개론
  1. ①원리금균등상환방식은 매기 이자상환액이 감소하는 만큼 원금상환액이 증가한다.
  2. ②원금균등상환방식은 원리금균등상환방식에 비해 전체 대출기간 만료 시 누적원리금상환액이 더 크다.
  3. ③대출실행시점에서 총부채상환비율(DTI)은 체증(점증)상환방식이 원금균등상환방식보다 항상 더 크다.
  4. ④대출금을 조기상환하는 경우 원리금균등상환방식에 비해 원금균등상환방식의 상환액이 더 크다.
  5. ⑤체증(점증)상환방식은 대출잔액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므로 다른 상환방식에 비해 이자부담이 작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은 매기 상환액이 일정하며, 상환 초기에는 이자 부담이 커 원금 상환액이 적지만, 점차 대출 잔액이 감소하면서 이자 상환액이 줄고 원금 상환액이 늘어나는 구조를 가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은 전체 상환 기간 동안 매번 같은 금액을 납부하지만, 대출 잔액 감소에 따라 이자 상환액이 줄어들고 그만큼 원금 상환액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다.
  • ② 원금균등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상환 방식보다 초기에 원금을 더 많이 상환하므로, 대출 잔액이 빠르게 줄어들어 결과적으로 총 이자액이 더 적다. 따라서 전체 누적원리금상환액은 원금균등이 더 작다.
  • ③ 대출실행 시점의 총부채상환비율(DTI)은 초기 상환액이 가장 낮은 체증(점증)상환 방식이 가장 작고, 초기 상환액이 가장 큰 원금균등상환 방식이 가장 크다. 따라서 체증상환 방식의 DTI가 원금균등상환 방식보다 항상 크다는 진술은 틀리다.
  • ④ 원금균등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상환 방식보다 초기에 원금을 더 많이 상환하므로, 동일한 시점에서 조기상환할 경우 남아있는 대출 잔액이 더 적다. 따라서 조기상환 시 필요한 상환액은 원금균등이 더 작다.
  • ⑤ 체증(점증)상환 방식은 초기 상환액이 원금과 이자를 합한 금액에 미치지 못하여 오히려 대출 잔액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부의 상환), 대출 기간 전체로 보면 원금 상환이 늦어지므로 총 이자 부담이 가장 크다.

관련 개념

대출상환방식은 크게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체증(점증)상환 방식이 있다. 원리금균등은 매기 상환액이 같고, 원금균등은 매기 원금 상환액이 같아 원리금이 감소한다. 체증상환은 초기 상환 부담을 줄이고자 상환액이 점차 증가하는 방식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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