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1차 제28회(2017) 10번]

토지비축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동산학개론
  1. ①토지비축제도는 정부가 직접적으로 부동산시장에 개입하는 정책수단이다.
  2. ②토지비축제도의 필요성은 토지의 공적 기능이 확대됨에 따라 커질 수 있다.
  3. ③토지비축사업은 토지를 사전에 비축하여 장래 공익사업의 원활한 시행과 토지시장의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
  4. ④토지비축제도는 사적 토지소유의 편중현상으로 인해 발생 가능한 토지보상비 등의 고비용 문제를 완화시킬 수 있다.
  5. ⑤공공토지의 비축에 관한 법령상 비축토지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관리의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토지비축제도에서 비축토지는 공공토지의 비축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관리 및 처분 업무를 수행하므로, 각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관리한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는 제도의 핵심 주체에 대한 오해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부의 시장개입 선지는 토지비축제도가 정부가 직접 토지를 매입하여 시장에 개입하는 방식이므로, 직접적 개입 수단이라는 설명은 올바릅니다.
  • ② 공적 기능 확대 선지는 토지의 공공적 역할이 증대하고 공익사업 수요가 늘어날수록, 정부가 미리 토지를 확보하는 토지비축제도의 필요성이 커진다는 점에서 타당합니다.
  • ③ 공익사업 및 시장 안정 선지는 토지를 사전에 비축함으로써 장래의 공공사업 부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투기적 가격 상승을 억제하여 토지 시장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은 옳습니다.
  • ④ 고비용 문제 완화 선지는 토지 가격이 오르기 전에 미리 비축하여, 사적 소유 편중에 따른 높은 토지 보상비용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맞는 설명입니다.
  • ⑤ 관리 주체 선지는 공공토지의 비축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비축토지의 관리 및 처분 업무는 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행합니다. 따라서 각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관리한다는 내용은 해당 법령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토지비축제도는 정부나 공공기관이 장래의 공공용지 확보나 토지시장 안정을 위해 미리 토지를 매입하여 비축하는 제도입니다. 이는 직접적 시장 개입 방식의 하나로, 토지 투기 억제 및 공공사업 원활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공토지 비축 업무를 수행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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