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1차 제28회(2017) 35번]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동산학개론
  1. ①표준지의 도로상황은 표준지공시지가의 공시사항에 포함될 항목이다.
  2. ②표준지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의 내용이 타당하다고 인정될 때에는 해당 표준지공시지가를 조정하여 다시 공시하여야 한다.
  3. ③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함)은 표준지로 선정된 토지에 대해서는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지 아니할 수 있다.
  4. ④표준주택을 선정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유사하다고 인정되는 일단의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서 해당 일단의 주택을 대표할 수 있는 주택을 선정하여야 한다.
  5. ⑤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자치구의 구청장을 말함)이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는 경우에는 해당 주택과 유사한 이용가치를 지닌다고 인정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가격비준표를 사용하여 가격을 산정하되, 해당 주택의 가격과 표준주택가격이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여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표준주택은 단독주택 중에서 선정되며, 공동주택은 표준주택 선정 대상이 아닙니다. 공동주택은 공동주택가격으로 별도 공시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표준지공시지가의 공시사항에는 지목, 면적, 용도지역 외에 도로상황 등 토지의 특성 및 주변 토지 이용 상황이 포함되므로, 도로상황은 공시될 항목입니다.
  • ② 표준지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 내용이 타당하다고 인정되면 국토교통부장관은 해당 표준지공시지가를 조정하여 다시 공시하거나 개별적으로 통지하여야 합니다.
  • ③ 표준지로 선정된 토지에 대해서는 표준지공시지가가 개별공시지가의 효력을 가지므로,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은 별도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 ④ 표준주택은 '단독주택' 중에서 선정하며, 공동주택은 표준주택 선정 대상이 아닙니다. 공동주택은 별도로 공동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합니다.
  • ⑤ 개별주택가격은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가격비준표를 활용하여 산정하며, 표준주택가격과의 균형 유지는 개별주택가격 결정의 중요한 원칙입니다.

관련 개념

부동산 가격공시 제도는 토지 및 주택의 적정한 가격을 공시하여 과세 및 각종 행정 목적에 활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토지는 표준지공시지가와 개별공시지가로, 주택은 표준주택가격,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으로 공시됩니다. 이 제도는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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