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2차 제31회(2020) 111번]

지방세기본법 및 지방세법상 용어의 정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 및 부동산 관련 세법
  1. ①“보통징수”란 지방세를 징수할 때 편의상 징수할 여건이 좋은 자로 하여금 징수하게 하고 그 징수한 세금을 납부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2. ②취득세에서 사용하는 용어 중 “부동산”이란 토지 및 건축물을 말한다.
  3. ③“세무공무원”이란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지방세의 부과ㆍ징수 등에 관한 사무를 위임받은 공무원을 말한다.
  4. ④“납세자”란 납세의무자(연대납세의무자와 제2차 납세의무자 및 보증인 포함)와 특별징수의무자를 말한다.
  5. ⑤“지방자치단체의 징수금”이란 지방세와 가산금 및 체납처분비를 말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보통징수"는 납세고지서를 발부하여 지방세와 가산금을 징수하는 방식이며, 다른 자로 하여금 징수하게 하는 것은 "특별징수"에 해당한다. 따라서 보통징수에 대한 설명이 틀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방세를 징수할 때 편의상 징수할 여건이 좋은 자로 하여금 징수하게 하고 그 징수한 세금을 납부하게 하는 것은 지방세기본법상 특별징수에 해당한다. 보통징수는 지방자치단체가 납세고지서를 발부하여 직접 징수하는 방식이므로, 해당 설명은 보통징수의 정의와 다르다.
  • ② 취득세 용어 중 부동산은 토지 및 건축물을 의미하며, 이는 지방세법에 명시된 내용과 일치하여 올바른 설명이다.
  • ③ 지방자치단체의 장 또는 지방세의 부과·징수 사무를 위임받은 공무원을 세무공무원이라 정의하며, 이는 지방세기본법에 따른 정확한 설명이다.
  • ④ 납세의무자(연대납세의무자, 제2차 납세의무자, 보증인 포함)와 특별징수의무자를 납세자라고 정의하며, 지방세기본법의 내용과 일치하여 올바른 설명이다.
  • ⑤ 지방세와 가산금 및 체납처분비를 지방자치단체의 징수금이라고 정의하며, 이는 지방세기본법에 규정된 내용 그대로이다.

관련 개념

지방세법상 용어의 정의는 세법 학습의 기본이며, 특히 징수 방법(보통징수, 특별징수)이나 납세자의 범위, 징수금의 구성 등은 자주 출제되는 부분이다. 각 용어의 정확한 의미와 적용 범위를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법률에 명시된 정의를 정확히 아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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