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용도지역별 용적률의 최대한도가 큰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단, 조례 기타 강화ㆍ완화조건은 고려하지 않음)
| ㄱ. 근린상업지역 | ㄴ. 준공업지역 |
| ㄷ. 준주거지역 | ㄹ. 보전녹지지역 |
| ㅁ. 계획관리지역 | |
- ①ㄱ - ㄴ - ㄷ - ㄹ - ㅁ
- ②ㄱ - ㄷ - ㄴ - ㅁ - ㄹ
- ③ㄴ - ㅁ - ㄱ - ㄹ - ㄷ
- ④ㄷ - ㄱ - ㄹ - ㄴ - ㅁ
- ⑤ㄷ - ㄴ - ㄱ - ㅁ -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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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령상 용도지역별 용적률 최대한도는 상업지역이 가장 높고, 그다음 주거지역 및 공업지역, 마지막으로 관리지역 및 녹지지역 순이다. 각 용도지역의 최대한도를 비교하면 근린상업지역(900%) > 준주거지역(500%) = 준공업지역(500%) > 계획관리지역(100%) > 보전녹지지역(80%) 순이 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근린상업지역, 준공업지역, 준주거지역까지는 순서가 맞으나, 보전녹지지역(80%)과 계획관리지역(100%)의 용적률 최대한도 순서가 바뀌었으므로 옳지 않은 나열이다.
- ② 근린상업지역(900%), 준주거지역(500%), 준공업지역(500%), 계획관리지역(100%), 보전녹지지역(80%) 순으로 용적률 최대한도가 큰 순서로 정확히 나열되어 있으므로 정답이다.
- ③ 준공업지역(500%)보다 근린상업지역(900%)의 용적률이 더 크므로 순서가 잘못되었다.
- ④ 준주거지역(500%)보다 근린상업지역(900%)의 용적률이 더 크므로 순서가 잘못되었다.
- ⑤ 준공업지역(500%)보다 근린상업지역(900%)의 용적률이 더 크므로 순서가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용도지역별 용적률 최대한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업지역의 용적률이 가장 높고, 주거지역 및 공업지역이 그 뒤를 이으며, 녹지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은 용적률이 낮은 편입니다. 용적률은 대지면적에 대한 연면적의 비율로, 건축물의 높이와 밀도를 제한하여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는 중요한 건축규제 중 하나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