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1차 제35회(2024) 24번]

다음은 시장전망에 따른 자산의 투자수익률을 합리적으로 예상한 결과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단, 주어진 조건에 한함)

시장
전망
발생
확률
예상수익률
자산 A자산 B자산 C자산 D
낙관적25%6%10%9%14%
정상적50%4%4%8%8%
비관적25%2%-2%7%2%
평균(기댓값)4.0%4.0%8.0%8.0%
표준편차1.41%4.24%0.71%4.24%
부동산학개론
  1. ①자산 A와 자산 B는 동일한 기대수익률을 가진다.
  2. ②낙관적 시장전망에서는 자산 D의 수익률이 가장 높다.
  3. ③자산 C와 자산 D는 동일한 투자위험을 가진다.
  4. ④평균-분산 지배원리에 따르면 자산 C는 자산 A보다 선호된다.
  5. ⑤자산 A, B, C, D로 구성한 포트폴리오의 수익과 위험은 각 자산의 투자비중에 따라 달라진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자산 C의 표준편차는 0.71%이고 자산 D의 표준편차는 4.24%로 서로 다르므로, 두 자산의 투자위험은 동일하지 않다. 표준편차는 투자위험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표에 제시된 바와 같이, 자산 A와 자산 B는 모두 4.0%의 기대수익률을 가진다. 따라서 동일한 기대수익률을 가진다는 진술은 옳다.
  • ② 낙관적 시장전망에서 각 자산의 예상수익률은 자산 A 6%, 자산 B 10%, 자산 C 9%, 자산 D 14%이다. 이 중 자산 D의 수익률 14%가 가장 높으므로, 이 진술은 옳다.
  • ③ 자산 C의 표준편차는 0.71%이고 자산 D의 표준편차는 4.24%이다. 표준편차는 투자위험을 나타내는 지표이므로, 두 자산의 투자위험은 동일하지 않다. 따라서 이 진술은 틀리다.
  • ④ 평균-분산 지배원리에 따르면, 기대수익률이 높으면서 위험(표준편차)이 낮은 자산을 선호한다. 자산 C는 기대수익률 8.0%, 표준편차 0.71%이고, 자산 A는 기대수익률 4.0%, 표준편차 1.41%이다. 자산 C는 자산 A보다 기대수익률이 높고 위험이 낮으므로, 자산 C가 자산 A보다 선호된다는 진술은 옳다.
  • ⑤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은 개별 자산의 기대수익률을 투자비중으로 가중평균한 값이며, 포트폴리오의 위험도 각 자산의 투자비중과 상관관계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포트폴리오의 수익과 위험은 각 자산의 투자비중에 따라 달라진다는 진술은 옳다.

관련 개념

기대수익률은 각 시장 상황 발생 확률에 따른 예상 수익률의 가중평균으로 계산되며, 투자 자산으로부터 미래에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을 나타낸다. 표준편차는 기대수익률로부터 실제 수익률이 얼마나 벗어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투자 위험을 측정하는 데 사용된다. 평균-분산 지배원리는 투자자가 동일한 기대수익률에서는 위험이 낮은 자산을, 동일한 위험에서는 기대수익률이 높은 자산을 선호한다는 원칙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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