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실천현장 중 1차 현장이면서 동시에 이용시설로만 구성된 것은?
사회복지실천론- ①노인복지관, 아동상담소, 종합병원
- ②보호관찰소, 사회복지관, 정신보건센터
- ③학교, 정신보건센터, 사회복지관
- ④부랑인시설, 청소년쉼터, 보건소
- ⑤지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지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은 기관의 본래 목적이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인 1차 현장이면서, 숙식을 제공하지 않고 통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용시설에 모두 해당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노인복지관과 아동상담소는 1차 현장이자 이용시설에 해당하지만, 종합병원은 의료 치료를 본래 목적으로 하는 대표적인 2차 현장이므로 조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 ② 사회복지관은 1차 현장이자 이용시설이지만, 보호관찰소는 법 집행 및 교정을 주 목적으로 하는 2차 현장입니다.
- ③ 사회복지관은 1차 현장이자 이용시설이나, 학교는 교육을 고유 목적으로 설립·운영되는 2차 현장에 해당합니다.
- ④ 보건소는 공공의료 및 보건행정을 주 목적으로 하는 2차 현장이며, 부랑인시설(노숙인시설)과 청소년쉼터는 클라이언트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생활시설입니다.
- ⑤ 지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은 모두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본래 목적으로 하는 1차 현장이면서, 주거를 제공하지 않고 통원하여 이용하는 이용시설로만 바르게 묶여 있습니다.
관련 개념
사회복지실천현장은 기관의 주된 목적에 따라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이 주 목적인 1차 현장과 의료·교육·교정 등 다른 고유 목적 달성을 위해 사회복지가 병행되는 2차 현장으로 나뉩니다.
또한 주거와 숙식 제공 여부에 따라 이용자가 통원하며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시설과 숙식을 제공받으며 기거하는 생활시설(거주시설)로 구분됩니다.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등은 기관의 주 목적이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이면서 주거를 제공하지 않는 대표적인 1차 현장이자 이용시설입니다.
또한 주거와 숙식 제공 여부에 따라 이용자가 통원하며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시설과 숙식을 제공받으며 기거하는 생활시설(거주시설)로 구분됩니다.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등은 기관의 주 목적이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이면서 주거를 제공하지 않는 대표적인 1차 현장이자 이용시설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