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실천현장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사회복지실천론ㄱ.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이용시설이다.
ㄴ.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을 입소시켜 돌보는 시설을 아동양육시설이라고 한다.
ㄷ. 지역아동센터는 민간기관이다.
ㄹ.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소관부처는 보건복지부이다.
- ①ㄱ, ㄴ, ㄷ
- ②ㄱ, ㄷ
- ③ㄴ, ㄹ
- ④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이용시설이고 아동양육시설은 입소·양육 시설이며 지역아동센터는 민간기관이므로 ㄱ, ㄴ, ㄷ은 모두 옳으나,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소관부처는 여성가족부이므로 ㄹ은 틀립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낮 시간 동안 서비스를 제공받는 대표적 이용시설이며(ㄱ), 아동복지법상 아동양육시설은 보호대상아동을 입소시켜 보호·양육하는 시설에 해당합니다(ㄴ). 또한 지역아동센터는 민간 차원에서 지역사회 아동을 지원하는 민간기관이자 이용시설(ㄷ)이므로 세 항목 모두 옳습니다. 따라서 이 세 항목만으로 구성된 구성이 정답입니다.
- ② 아동양육시설에 대한 설명(ㄴ) 역시 아동복지법의 법정 시설 정의에 완벽히 부합하므로, ㄴ을 누락한 조합은 옳지 않습니다.
- ③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 관련 정책을 총괄하는 여성가족부 소속 기관이므로 보건복지부 소관이라는 설명(ㄹ)은 명백히 틀렸습니다. 또한 이용시설과 민간기관의 구분을 다룬 ㄱ, ㄷ 역시 옳은 설명인데 빠져 있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아니라 여성가족부의 지도·감독을 받으므로 ㄹ은 단독으로도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 ⑤ 소관 부처가 여성가족부인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보건복지부 소관으로 설명한 ㄹ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사회복지 실천현장은 생활시설과 이용시설, 공공기관과 민간기관, 소관 부처 등에 따라 체계적으로 분류됩니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지역아동센터는 시설을 정기적으로 왕래하며 서비스를 받는 이용시설에 해당하며, 특히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법상 민간이 설치·운영하는 대표적 민간 아동복지시설입니다.
반면 건강가정지원센터(현 가족센터)는 건강가정기본법에 근거하여 설치·운영되는 기관으로, 보건복지부가 아닌 여성가족부 관할 기관입니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과 지역아동센터는 시설을 정기적으로 왕래하며 서비스를 받는 이용시설에 해당하며, 특히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복지법상 민간이 설치·운영하는 대표적 민간 아동복지시설입니다.
반면 건강가정지원센터(현 가족센터)는 건강가정기본법에 근거하여 설치·운영되는 기관으로, 보건복지부가 아닌 여성가족부 관할 기관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