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사회복지정책 중 대상을 빈곤층으로 한정하는 정책이 아닌 것은?
사회복지정책론- ①보육급여
- ②생계급여
- ③주거급여
- ④의료급여
- ⑤교육급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보육급여는 부모의 소득이나 자산에 상관없이 해당 연령의 모든 아동에게 보편적으로 지급되는 무상보육 정책인 반면, 생계·주거·의료·교육급여는 소득인정액 기준 이하의 빈곤층을 선별하여 지원하는 공공부조 제도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만 0~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보육급여)은 보호자의 소득·재산 수준과 무관하게 모든 아동에게 보편적으로 지원되므로 빈곤층에 한정되는 정책이 아닙니다.
- ②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30% 이하(출제 당시 28~29% 수준) 등 소득인정액이 일정 기준 이하인 저소득 취약계층에 한정하여 지원하는 선별적 공공부조입니다.
- ③ 주거급여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일정 비율 이하인 임차가구 및 자가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안정을 위해 지급되는 공공부조 제도로, 대상을 저소득층으로 한정합니다.
- ④ 의료급여는 생활유지 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빈곤층의 의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가 지원하는 공공부조 제도입니다.
- ⑤ 교육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등 저소득 가구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입학금, 수업료, 학용품비 등을 지원하는 선별적 기초생활보장급여입니다.
관련 개념
사회복지급여의 할당 원칙은 자산조사를 거쳐 빈곤층을 선별하여 지원하는 선별주의와 인구학적 기준 등에 따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보편적으로 지급하는 보편주의로 구분됩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의 기초생활보장급여 및 의료급여법에 따른 의료급여는 소득인정액이 일정 기준 이하인 저소득 빈곤층을 수급자로 한정하는 대표적인 공공부조 제도입니다.
반면 영유아보육법 등에 근거한 보육급여(무상보육)는 부모의 소득이나 자산 수준과 관계없이 해당 연령의 모든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편적으로 지원됩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의 기초생활보장급여 및 의료급여법에 따른 의료급여는 소득인정액이 일정 기준 이하인 저소득 빈곤층을 수급자로 한정하는 대표적인 공공부조 제도입니다.
반면 영유아보육법 등에 근거한 보육급여(무상보육)는 부모의 소득이나 자산 수준과 관계없이 해당 연령의 모든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편적으로 지원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