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15회(2017) 163번]

인사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행정론
  1. ①직무분석 이전에 직무명세서와 직무기술서를 작성한다.
  2. ②직무기술서는 직무 자체에 대한 기술이다.
  3. ③직무명세서는 직무수행자의 요건에 대한 기술이다.
  4. ④인사관리는 성과관리, 개발관리, 보상관리 등을 포함한다.
  5. ⑤OJT(on-the-job training)는 일상업무를 수행하면서 훈련을 실시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는 직무에 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는 직무분석의 결과를 토대로 작성되는 문서이므로, 직무분석이 이들 문서 작성보다 선행되어야 합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직무기술서와 직무명세서는 직무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분석을 진행한 결과물로 작성되는 것이므로, 직무분석이 완료된 이후에 작성되어야 옳습니다.
  • ② 직무기술서는 해당 직무의 목적, 주요 과업, 직무 내용, 수행 방법, 책임 및 작업 환경 등 직무 자체의 특성을 기술한 문서이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③ 직무명세서는 해당 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데 요구되는 직무수행자의 학력, 경력, 지식, 기술, 자격 등 인적 요건을 중심으로 기술한 문서이므로 적절합니다.
  • ④ 인사관리는 조직 목표 달성에 필요한 인적 자원을 확보하고, 직무 능력을 향상하는 개발관리, 근무 성적을 평가하는 성과관리, 적절한 임금과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보상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포함합니다.
  • ⑤ 현장훈련(OJT)은 실제 업무 현장에서 상사나 선배의 지도하에 일상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직장 내 훈련 방식입니다.

관련 개념

직무분석은 특정 직무의 성격과 내용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직무에 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하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직무분석의 결과를 토대로 직무 자체의 과업과 책임을 정리한 직무기술서와 직무수행자에게 요구되는 인적 자격요건을 기술한 직무명세서가 작성됩니다. 따라서 직무분석은 직무기술서 및 직무명세서 작성의 선행 단계이며, 이는 채용·배치·평가·보상 등 인사관리 전반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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