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공 사회복지전달체계가 읍ㆍ면ㆍ동 중심으로 개편됨에 따라 나타난 현상이 아닌 것은?
지역사회복지론- ①찾아가는 보건ㆍ복지서비스 확대
- ②읍ㆍ면ㆍ동에서 통합사례관리 직접 수행
- ③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개시
- ④복지ㆍ보건ㆍ고용 연계 등 통합서비스 강화
- ⑤지역인적안전망 구성의 활성화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은 읍ㆍ면ㆍ동 복지허브화 개편(2016년) 이전인 2010년에 개시된 시스템이므로 읍ㆍ면ㆍ동 중심 전달체계 개편에 따른 현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복지전담팀 신설 및 방문 인력 확충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와 거동 불편 주민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상담 및 보건복지 지원이 확대되었습니다.
- ② 기존 시ㆍ군ㆍ구 희망복지지원단 중심의 사례관리 체계에서 나아가, 복합적인 욕구를 지닌 대상자에 대해 읍ㆍ면ㆍ동 단위에서 직접 초기 상담 및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도록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 ③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은 2010년 1월에 구축 및 개시된 전국 단위 공공복지 전산망으로, 2016년 이후 추진된 읍ㆍ면ㆍ동 중심 복지허브화 개편보다 훨씬 이전에 도입되었습니다.
- ④ 보건소, 고용센터 등 다양한 유관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읍ㆍ면ㆍ동 단위에서 긴밀하게 연계하여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체계가 강화되었습니다.
- 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통ㆍ이장 등 지역 주민과 협력하는 민관 협력 인적안전망 조성이 활성화되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관련 개념
읍ㆍ면ㆍ동 복지허브화(찾아가는 보건ㆍ복지서비스)는 2016년부터 기존 주민센터를 주민생활 밀착형 복지센터로 전환하여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개편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읍ㆍ면ㆍ동에 맞춤형 복지전담팀이 설치되어 직접 찾아가는 상담, 초기 심층상담 및 직접적인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인적안전망 구축 등이 강화되었습니다. 반면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은 이보다 앞선 2010년에 개통되어 복지급여 및 서비스 이력을 통합 관리하기 시작한 정보망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