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17회(2019) 165번]

사회복지조직의 예산 수립 원칙으로 옳은 것은?
사회복지행정론
  1. ①회계연도 개시와 동시에 결정되어야 한다.
  2. ②수지 균형을 맞춰 흑자 예산이 되어야 한다.
  3. ③회계연도가 중첩되도록 다년도로 수립하여야 한다.
  4. ④예산이 집행된 후 즉시 심의ㆍ의결을 거쳐야 한다.
  5. ⑤세입과 세출은 모두 예산에 계상하여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예산총계주의 원칙에 따라 조직의 모든 세입과 세출은 누락 없이 예산에 계상되어야 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사전의결의 원칙에 따라 예산은 회계연도 개시 전에 미리 심의와 의결을 거쳐 확정되어야 하며, 개시와 동시에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 ② 수지균형의 원칙은 세입과 세출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의미이며, 잉여금이 과도하게 발생하는 흑자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 ③ 회계연도 독립의 원칙(단일년도의 원칙)에 따라 예산은 각 회계연도별로 1년 단위로 수립되어야 하므로 다년도가 중첩되게 편성하지 않습니다.
  • ④ 예산은 집행하기 전에 승인을 받아야 하는 사전의결의 원칙이 적용되므로, 집행 후 즉시 사후 승인을 받는 것은 원칙에 위배됩니다.
  • ⑤ 완전성의 원칙(예산총계주의)에 부합하는 설명으로, 조직의 모든 수입과 지출은 상계하거나 누락하지 않고 전부 예산에 계상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예산총계주의(완전성)의 원칙에 따라 한 회계연도의 모든 세입과 세출은 빠짐없이 예산에 계상해야 합니다.
예산은 회계연도가 개시되기 전에 이사회 등의 사전 심의와 의결을 거쳐 확정되어야 집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단년도 예산주의(회계연도 독립의 원칙)와 세입·세출이 일치해야 한다는 수지균형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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