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기(0-2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①제1성장 급등기라고 할 정도로 일생 중 신체적으로 급격한 성장이 일어난다.
- ②프로이드(S. Freud)의 구강기, 피아제(J. Piaget)의 감각운동기에 해당된다.
- ③생존반사로는 연하반사(삼키기반사), 빨기반사, 바빈스키반사, 모로반사 등이 있다.
- ④대상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수 있는 대상영속성이 습득된다.
- ⑤양육자와의 애착관계형성은 사회ㆍ정서적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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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바빈스키반사와 모로반사는 생존에 필수적인 생존반사가 아니라 중추신경계의 원시적 기능을 나타내는 원시반사이므로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체적 급성장 측면에서 출생 후 첫 1~2년은 신장과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는 제1성장 급등기에 해당하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 ② 발달 단계상 0~2세는 프로이트의 구강기와 피아제의 감각운동기에 부합하므로 적절한 설명입니다.
- ③ 반사 유형 구분에서 연하반사와 빨기반사는 생존반사에 속하지만, 바빈스키반사와 모로반사는 생존과 직접 관련이 없는 원시반사에 해당하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인지 발달 측면에서 감각운동기 동안 시야에서 사라져도 물체가 계속 존재함을 아는 대상영속성을 단계적으로 획득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⑤ 정서 발달 측면에서 영아기 동안 주양육자와 맺는 애착 관계는 기본적 신뢰감 및 대인관계 발달의 밑바탕이 되므로 타당한 진술입니다.
관련 개념
영아기(0~2세)는 일생 중 신체 발달이 가장 빠르게 일어나는 제1성장 급등기이며, 감각운동기 발달과 함께 대상영속성이 획득됩니다. 또한 주양육자와의 안정된 애착 형성이 이후 사회·정서적 발달의 핵심 기초가 됩니다. 영아의 반사운동은 생존에 직결되는 생존반사와 신경계 성숙 여부를 보여주는 원시반사(비생존반사)로 구분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