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18회(2020) 27번]

영가설(null hypothesis)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사회복지조사론
  1. ①변수 간의 관계가 존재한다는 가설이다.
  2. ②변수 간 관계없음이 검증된 가설이다.
  3. ③조사자가 검증하고자 하는 가설이다.
  4. ④영가설에 대한 반증가설이 연구가설이다.
  5. ⑤변수 간 관계가 우연임을 말하는 가설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영가설(귀무가설)은 모집단에서 두 변수 간에 실질적인 관계나 차이가 없으며, 표본에서 관찰되는 관계는 단지 표집오차나 우연에 의한 것이라고 규정하는 가설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계 존재 가설: 변수 간에 유의미한 차이나 관계가 존재한다고 설정하는 것은 연구가설(대립가설)에 해당합니다. 영가설은 관계나 차이가 없다고 설정합니다.
  • ② 검증 완료된 가설: 가설은 통계적 검정의 대상이 되는 잠정적인 진술일 뿐이며, 아직 진위가 검증되지 않은 상태로 설정됩니다. 따라서 이미 검증이 완료된 가설이 아닙니다.
  • ③ 조사자의 검증 목적 가설: 연구자가 이론적 배경이나 실질적 목적을 가지고 실제로 참임을 입증하고자 하는 가설은 연구가설(대립가설)입니다. 영가설은 이를 검증하기 위해 기각될 것을 전제로 세우는 반대의 진술입니다.
  • ④ 반증가설 관계: 연구가설을 반증하기 위해 설정하는 가설이 영가설입니다. 즉, 방향이 뒤바뀌어 설명되었습니다.
  • ⑤ 우연성 설명 가설: 영가설은 두 변수 간에 실질적인 관계가 없으며, 표본에서 나타나는 차이나 상관관계는 오직 표집오차와 같은 우연의 결과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옳은 진술입니다.

관련 개념

영가설(귀무가설, H0H_0)은 연구가설과 반대되는 입장으로, 변수 간에 아무런 관계나 차이가 없다고 가정하는 가설입니다.
표본 관찰에서 어떠한 관계나 차이가 나타나더라도 이는 통계적 오류나 단순한 우연(표집오차)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가설검정에서는 직접 연구가설을 증명하는 대신, 이 영가설을 기각함으로써 연구가설의 타당성을 간접적으로 지지받는 방식을 취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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