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18회(2020) 28번]

자료수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사회복지조사론
  1. ①질문지법은 문서화된 질문지를 사용한다.
  2. ②면접법은 조사대상자에게 질문내용을 구두 전달한다.
  3. ③관찰법은 유형, 시기, 방법, 추론 정도에 따라 조직적 관찰과 비조직적 관찰로 구분된다.
  4. ④비관여적 조사는 기존의 기록물이나 역사자료 등을 분석한다.
  5. ⑤내용분석법은 신문, 책, 일기 등의 직접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방법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내용분석법은 신문, 서적, 일기 등 이미 존재하는 의사소통 기록물을 활용하는 대표적인 간접자료(이차자료) 수집 및 분석 방법이므로 직접자료를 수집한다는 서술은 옳지 않습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질문지법은 미리 체계적으로 작성된 표준화된 설문지 문서를 조사 대상자에게 제시하여 응답을 수집하므로 적절한 설명입니다.
  • ② 면접법은 면접원이 조사 대상자와 마주 대하거나 전화 등으로 질문을 말로 묻고 응답을 구두로 전달받아 기록하는 방식이므로 올바릅니다.
  • ③ 관찰법은 관찰 대상과 절차를 사전에 정형화하였는지 여부에 따라 체계적 관찰(조직적)과 자연스러운 상태를 살피는 비조직적 관찰 등으로 다양하게 분류되므로 옳습니다.
  • ④ 비관여적 조사는 연구 대상의 반응이나 개입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이미 존재하는 문서, 통계, 역사 기록물 등을 분석하므로 적절합니다.
  • ⑤ 내용분석법에서 활용하는 책, 신문, 일기 등은 연구자가 조사를 위해 현장에서 새로 만들어낸 직접자료(일차자료)가 아니라, 이미 작성되어 보존된 간접자료(이차자료)에 해당하므로 직접자료를 수집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관련 개념

자료수집 방법은 연구 대상과의 직접적 상호작용 여부에 따라 일차자료를 수집하는 직접적 조사와 기존 문헌을 활용하는 비관여적(간접적) 조사로 구분됩니다.
내용분석법은 의사소통 기록물(텍스트, 일기, 신문 등)을 체계적·객관적으로 계량화하여 분석하는 대표적인 간접자료(이차자료) 수집·분석 기법입니다.
연구자가 관찰이나 설문으로 직접 생산하지 않고 이미 만들어진 기록물을 다루므로 조사 반응성 편향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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