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국가직 국어 2011년 7번]

한자어 표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은?
국어
  1. 법(法)에 저촉(抵觸)되다.
    → “법에 걸리다.”라는 말이다.
  2. 식별(識別)이 용이(容易)하다.
    → “눈에 선하다.”라는 말이다.
  3. 촉수(觸手)를 엄금(嚴禁)하시오.
    → “손대지 마시오.”라는 말이다.
  4. 장물(臟物)을 은닉(隱匿)하다.
    → “범죄 행위로 부당하게 취득한 남의 물건을 숨기다.”라는 말이다.
정답 ②

출처: 인사혁신처 공개 기출(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 제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