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0회(2022) 68번]

세대 간 반복된 가족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사정도구는?
사회복지실천론
  1. ①가계도
  2. ②생태도
  3. ③소시오그램
  4. ④생활력 도표
  5. ⑤사회적 관계망 그리드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가계도는 3세대 이상에 걸친 가족 구조와 관계를 도식화하여 가족 내에서 대대로 전이되거나 반복되는 문제와 상호작용 양상을 사정하는 대표적인 도구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계도는 최소 3세대에 걸친 가족 구조와 관계를 상징 기호로 표현하여 세대 간에 걸쳐 전수되고 반복되는 질병, 행동 양식, 가족 규칙 및 역동을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므로 옳습니다.
  • ② 생태도는 클라이언트나 가족을 둘러싼 외부 환경 체계(학교, 직장, 병원 등)와의 관계 및 에너지의 흐름을 보여주는 도구로, 세대 간 특성을 파악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 ③ 소시오그램은 집단 내 구성원들 간의 호감, 반감, 수용, 거부 등 대인관계 역동과 상호작용 양상을 파악하는 집단 사정 도구입니다.
  • ④ 생활력 도표는 클라이언트의 생애 주기에 따른 주요 발달 사건, 위기, 특정 경험 등을 연대기적으로 정리하여 시간 흐름에 따른 삶의 궤적을 살피는 도구입니다.
  • ⑤ 사회적 관계망 그리드는 클라이언트가 활용할 수 있는 사회적 지지 체계의 종류, 지지의 성격, 상호성 정도 등을 체계적으로 사정하는 도구입니다.

관련 개념

가족 대상 실천에서 가계도(genogram)는 보통 3세대 이상에 걸친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 생애 사건, 주요 문제 등을 도식화하여 세대 간에 전수되거나 반복되는 행동 패턴과 역동을 파악하는 핵심 도구입니다. 반면 생태도나 사회적 관계망 그리드는 가족과 외부 환경 체계 간의 상호작용 및 자원 교류를 살피는 데 중점을 둡니다. 따라서 가족 내 세대 간 반복성이나 전이 문제를 사정할 때는 가계도가 가장 적합합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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