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1급 제21회(2023) 140번]

다음 중 상대적 빈곤선을 설정(측정)하는 방식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ㄴ. 라이덴(Leyden) 방식
ㄷ. 반물량 방식
ㄹ. 라운트리(Rowntree) 방식
ㅁ. 타운센드(Townsend) 방식

사회복지정책론
  1. ①ㄱ, ㄴ
  2. ②ㄱ, ㅁ
  3. ③ㄴ, ㅁ
  4. ④ㄷ, ㄹ
  5. ⑤ㄱ,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상대적 빈곤선 설정 방식에는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을 기준으로 삼는 방식(ㄱ)과 상대적 박탈 지표를 활용한 타운센드(Townsend) 방식(ㅁ)이 해당합니다. 라이덴 방식은 주관적 빈곤선, 반물량 및 라운트리 방식은 절대적 빈곤선 측정 방식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ㄱ은 중위소득 대비 소득 수준을 고려하는 대표적인 상대적 빈곤선 방식이지만, ㄴ의 라이덴(Leyden) 방식은 설문조사 응답자의 주관적 평가에 기반하여 빈곤선을 도출하는 주관적 빈곤 측정 방식이므로 틀립니다.
  • ② ㄱ의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예: 중위소득의 50%) 방식과 ㅁ의 타운센드(Townsend) 박탈지표 방식은 사회 전체의 생활 수준 및 관습적 소비 대비 박탈 상태를 파악하는 대표적인 상대적 빈곤선 설정 방식이므로 옳습니다.
  • ③ ㅁ의 타운센드 방식은 상대적 빈곤 측정 방식에 해당하지만, ㄴ의 라이덴 방식은 개인의 주관적 인식을 바탕으로 최소 생계 소득을 추정하는 주관적 빈곤 측정 방식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 ④ ㄷ의 반물량 방식(오샨스키 방식)과 ㄹ의 라운트리 방식(전물량 방식)은 인간의 신체적 생존 및 최소 필요를 기준으로 최저생계비를 계측하는 대표적인 절대적 빈곤 측정 방식이므로 상대적 빈곤선 설정 방식이 아닙니다.
  • ⑤ ㄱ은 상대적 빈곤선 설정 방식이 맞으나, ㄷ의 반물량 방식과 ㄹ의 라운트리 방식은 필수 물품이나 최저 식료품비에 기반하여 빈곤선을 정하는 절대적 빈곤선 설정 방식이므로 옳지 않습니다.

관련 개념

빈곤선을 설정하는 방식은 절대적 빈곤선, 상대적 빈곤선, 주관적 빈곤선으로 분류됩니다.
절대적 빈곤선 측정에는 필수 생계비를 전액 합산하는 라운트리 방식(전물량 방식)과 최저식료품비에 엥겔지수의 역수를 곱하는 반물량 방식(오샨스키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상대적 빈곤선 측정에는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예: 50%)을 기준으로 하거나 사회적 상대적 박탈 지표를 개발한 타운센드 방식이 사용되며, 라이덴 방식은 설문조사를 통해 개인이 체감하는 필요 소득을 측정하는 주관적 빈곤선 방식입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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